의원상표, 온라인 정보제공까지 담은 별클리닉 상표등록 사례
- #의원상표별클리닉 (STAR CLINIC)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6980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원상표, 피부과업과 성형외과업,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을 함께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별클리닉이 44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별클리닉 (STAR CLINIC)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44류, 병의원업(치과 제외)·피부과업·성형외과업, 의료 정보제공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205198 (2025.11.05)
- 등록번호(일자)
- 40-2569804 (2026.07.15)

2025.11.05
상표 출원
40-2025-0205198
2026.07.15
상표 등록
40-2569804
사례 소개
환자가 검색하는 것은 그 이름입니다
의원상표는 간판에 걸리는 이름입니다. 환자가 검색하는 것도 진료과가 아니라 그 이름이죠.
이번 사례는 별클리닉으로, 한글과 영문, 도형을 함께 둔 도형복합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44류에 두고 병의원업을 큰 틀로 세우되 치과업은 제외한다는 조건을 달았고, 이어 피부과업과 성형외과업을 진료과별로 적었는데요.
여기에 의료용 스킨케어서비스업과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을 넣고, 병원서비스업과 의료 및 건강관리서비스업, 의료업을 더한 뒤 의약품 준비 및 조제업까지 담았습니다.
콘텐츠로 환자를 만나는 일이 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는 의료 정보제공업을 따로 적어 둔 점이 눈에 띕니다.
병원 홈페이지와 콘텐츠로 환자를 만나는 일이 늘면서 이 항목의 쓰임이 커졌기 때문인데요. 진료만 적어 두면 온라인에서 같은 이름이 쓰여도 손쓰기 어려워지곤 합니다.
다만 의료 광고는 심의 기준이 별도로 있어, 상표와는 다른 절차를 함께 봐야 합니다.
본 의원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병원 이름은 개설 신고만 하면 되지 않나요?
의료기관 개설 신고의 명칭과 상표는 별개입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같은 이름의 병원이 생겨도 막기 어렵습니다. 분원을 낼 계획이라면 특히 필요합니다.
Q2.클리닉이라는 말이 들어가도 되나요?
업종을 가리키는 말이라 그 부분만으로 독점되지 않습니다. 앞에 붙은 표현이 전체 인상을 만듭니다. 그래서 결합 형태를 그대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Q3.자체 화장품을 만들면 무엇을 더 봐야 하나요?
제품은 3류로 갈립니다. 서비스는 44류, 화장품은 3류입니다. 병원 이름을 붙인 제품을 낼 계획이라면 함께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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