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가방상표, 실리콘 제품까지 따로 세운 comfy wave 상표등록 사례

#가방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18류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가방상표comfy wave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6972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상표, 핸드백과 숄더백, 에코백과 실리콘제 가방까지 재질별로 나눠 적은 도형복합 상표 comfy wave가 18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comfy wave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18류, 여행가방·핸드백·숄더백·에코백, 가죽·나일론·실리콘제 가방
출원번호(일자)
40-2026-0053128 (2026.03.18)
등록번호(일자)
40-2569726 (2026.07.15)
대표 도면“comfy wave”의 상표 견본
“comfy wave”의 상표 견본

2026.03.18

상표 출원

40-2026-0053128

2026.07.15

상표 등록

40-2569726

사례 소개

형태와 재질을 함께 봅니다

가방상표는 형태와 재질을 함께 봅니다. 같은 가방이라도 가죽인지 나일론인지 실리콘인지에 따라 품목이 갈리기 때문이죠.

이번 사례는 comfy wave로, 글자와 도형을 함께 둔 도형복합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18류에 두고 가방을 큰 틀로 세운 뒤 트렁크 및 여행가방과 여행가방을 적고, 가죽 가방 및 지갑과 나일론제 가방을 재질별로 나눴는데요.

이어 핸드백과 숄더백, 서류가방, 다용도 스포츠 가방, 에코백을 형태별로 넣었습니다.

새로 늘어난 소재까지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리콘제 메이크업·열쇠 및 기타 개인물품 보관용 파우치와 실리콘제 가방까지 더했습니다.

실리콘 제품을 따로 세운 점이 눈에 띕니다. 최근 늘어난 소재라 목록에 없으면 신제품에 이름을 붙이기 어려워지곤 하기 때문인데요. 재질이 바뀌어도 목록 안에 남도록 잡아 둔 구성입니다.

가방은 유행에 따라 소재가 빠르게 바뀌는 품목이라 이런 정리가 특히 쓸모 있습니다.

본 가방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재질별로 나눠 적는 것이 꼭 필요한가요?

    같은 형태라도 재질이 다르면 다른 품목으로 다뤄집니다. 실제로 만드는 재질을 확인해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나중에 소재를 바꿀 계획이 있다면 미리 함께 적어 둡니다.

  • 판촉용 에코백에도 권리가 미치나요?

    무료로 나눠 주더라도 같은 이름을 붙인 제품이 시장에 도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제작 수량이 많을수록 확산도 빠릅니다. 미리 확보해 두면 정리하기 수월합니다.

  • 가방 형태 자체도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의 영역입니다. 상표는 이름과 표장을 지킵니다. 형태가 브랜드의 인상을 만든다면 두 권리를 함께 확보하는 편이 빈틈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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