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상표, 속담을 비튼 이름으로 낸 구관이명관이다 상표등록 사례
- #콘텐츠상표구관이명관이다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6980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콘텐츠상표, 인터넷 방송업과 전자게시판 서비스업을 함께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구관이명관이다가 38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구관이명관이다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38류, 인터넷 방송업·스트리밍업, SNS 접속제공업, 전자게시판 서비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63531 (2026.03.31)
- 등록번호(일자)
- 40-2569807 (2026.07.15)

2026.03.31
상표 출원
40-2026-0063531
2026.07.15
상표 등록
40-2569807
사례 소개
채널 이름이 곧 자산입니다
콘텐츠상표는 채널 이름이 곧 자산입니다. 구독자가 기억하는 것은 회사 이름이 아니라 채널에 붙은 이름이기 때문이죠.
이번 사례는 구관이명관이다로, 속담을 비튼 이름을 도형과 글자를 함께 둔 도형복합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38류에 두고 글로벌 컴퓨터 네트워크 또는 인터넷을 통한 데이터 또는 시청각 영상전송업을 앞세운 뒤, 인터넷 방송업과 인터넷을 이용한 방송정보제공업을 적었는데요.
이어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의 스트리밍업과 인터넷상의 오디오 및 비디오 콘텐츠의 스트리밍 서비스업, 인터넷을 통한 동영상 통신접속 제공업을 넣었습니다.
흔한 말도 비틀면 인상이 생깁니다
여기에 모바일 기기 통신용 인터넷 플랫폼 접속제공업과 SNS를 위한 데이터·음향 및 영상 송신업, 인터넷을 이용한 SNS 서비스 접속제공업, 전자게시판 서비스업까지 더했습니다.
이름 쪽도 눈여겨볼 만한데요. 누구나 아는 속담은 그대로 쓰면 식별력이 약하지만, 한 글자를 비틀어 다른 뜻을 얹으면 전체로 인상이 만들어지곤 합니다.
본 콘텐츠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속담이나 관용구도 상표가 되나요?
널리 쓰이는 표현 그대로는 어렵지만 비틀어 새 인상을 만들면 등록될 수 있습니다. 이 건도 익숙한 문장을 살짝 바꾼 형태입니다. 도형을 함께 쓰면 구별력을 보태는 데 도움이 됩니다.
Q2.채널 이름과 회사 이름 중 무엇을 내야 하나요?
시청자가 기억하는 이름을 먼저 확보합니다. 대개 채널 이름이 그 자리입니다. 회사 이름은 상호로 따로 보호되지만 상표와는 별개라 함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Q3.굿즈를 만들면 무엇을 더 봐야 하나요?
의류는 25류, 문구는 16류, 인형은 28류로 갈립니다. 굿즈 계획이 잡히면 주요 류를 함께 확보합니다. 판매 규모가 작아도 이름이 붙는 자리라면 검토할 값이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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