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상표, 완성품과 재료를 나란히 적은 오늘바로 떡볶이 상표등록 사례
- #분식상표오늘바로 떡볶이 (ONEUL BARO TOPOKKI)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7074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분식상표, 떡볶이와 떡볶이용 떡, 소스를 함께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오늘바로 떡볶이가 30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오늘바로 떡볶이 (ONEUL BARO TOPOKKI)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30류, 떡볶이·떡볶이용 떡, 라면·김밥·만두, 소스·고추장·조미료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36891 (2026.02.24)
- 등록번호(일자)
- 40-2570742 (2026.07.20)

2026.02.24
상표 출원
40-2026-0036891
2026.07.20
상표 등록
40-2570742
사례 소개
완성품과 재료를 함께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식상표는 완성품과 재료를 함께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목록에 둘을 나란히 적어 두곤 하죠.
이번 사례는 오늘바로 떡볶이로, 도형과 글자를 함께 둔 도형복합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30류에 두었는데, 떡볶이와 떡볶이용 떡을 각각 세운 점이 눈에 띕니다. 조리된 제품과 재료가 다른 품목으로 다뤄지기 때문이죠.
이어 라면과 김밥, 만두를 넣어 분식 메뉴를 담고 곡분 및 곡물 조제품과 곡물가공식품을 큰 틀로 적은 뒤, 여기에 소스와 고추장, 조미료를 더했습니다.
소스만 따로 파는 일이 흔합니다
소스를 따로 확보해 둔 점이 실용적입니다.
떡볶이 브랜드가 소스만 따로 파는 일이 흔한데, 목록에 없으면 그 제품에는 이름을 붙이기 어려워지곤 하기 때문인데요. 매장에서 팔던 맛을 집에서 재현하게 해 주는 상품이 오히려 더 오래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가지 짚어 둘 것은 매장 영업은 43류로 갈린다는 점입니다.
본 분식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매장도 열 계획인데 43류가 필요한가요?
앉아서 먹는 영업이라면 43류를 함께 봅니다. 30류는 만들어 파는 제품을 다룹니다. 제품과 매장을 겸한다면 두 류를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2.메뉴 이름이 그대로 들어가도 되나요?
떡볶이처럼 상품을 가리키는 말은 그 부분만으로 독점되지 않습니다. 앞에 붙은 표현과 도형이 전체 인상을 만들면 등록됩니다. 그 결합을 그대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Q3.밀키트로 유통하면 무엇을 더 봐야 하나요?
구성품이 떡과 소스 중심이면 30류 안에서 다뤄집니다. 고기나 탕이 중심이면 29류로 갈립니다. 주된 재료를 기준으로 정하며, 두 류를 함께 내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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