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건강원상표, 재료 단위로 끊어 적은 흑진담 본 상표등록 사례

#건강원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29류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건강원상표흑진담 본(본)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7391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강원상표, 녹용과 대추, 흑염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보조식품을 재료별로 적은 복합문자 상표 흑진담 본이 29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흑진담 본(본)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29류, 녹용·대추·생강·엄나무·인진쑥 건강보조식품, 흑염소 가공식품
출원번호(일자)
40-2024-0065731 (2024.04.09)
등록번호(일자)
40-2573918 (2026.07.27)
대표 도면“흑진담 본(본)”의 상표 견본
“흑진담 본(본)”의 상표 견본

2024.04.09

상표 출원

40-2024-0065731

2026.07.27

상표 등록

40-2573918

사례 소개

재료 이름이 곧 제품 이름이 됩니다

건강원상표는 재료 이름이 곧 제품 이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목록도 재료별로 갈라 적곤 하죠.

이번 사례는 흑진담 본으로, 한글 표기가 함께 들어간 복합문자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29류에 두고 녹용과 대추, 생강, 엄나무, 인진쑥, 채소를 각각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보조식품을 하나씩 세웠는데요.

이어 흑염소 가공식품과 흑염소 원육을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보조식품을 나눠 적고, 채소에서 추출한 효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보조식품까지 더했습니다.

품목이 바뀌어도 이름이 따라갑니다

재료를 하나씩 끊어 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건강원은 주문에 따라 달여 내는 품목이 계속 바뀌는데, 목록이 재료 단위로 잡혀 있으면 제품이 늘어도 이름이 따라가기 때문이죠.

한 가지 짚어 둘 것은 류의 경계입니다. 기능성을 앞세운 제품이면 5류로 갈리므로, 표시 방향이 정해지면 그쪽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본 건강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9류와 5류 중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기능성을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으로 파는 제품은 5류가 맞습니다. 일반 식품에 가까운 가공품이면 29류입니다. 표시 방식과 인허가 여부를 보고 정하며, 두 갈래를 함께 내기도 합니다.

  • 주문 제작으로 파는데도 상표가 필요한가요?

    포장에 이름이 붙는다면 필요합니다.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면 같은 이름을 쓰는 곳이 빠르게 생깁니다. 판로가 넓어지기 전에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재료 이름만으로도 등록되나요?

    흑염소나 녹용처럼 재료를 그대로 가리키는 말은 그 부분만으로 독점되지 않습니다. 다른 표현과 결합해 전체 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건도 그런 형태로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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