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상표, 재료를 떠올리게만 한 29류 상표등록 사례
- #흑염소상표흑진담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5562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흑염소상표, 흑염소 가공식품과 녹용, 대추를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보조식품을 지정한 한글상표 흑진담이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흑염소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흑진담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29류, 흑염소 가공식품, 녹용·대추·생강을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보조식품
- 출원번호(일자)
- 40-2023-0184822 (2023.10.13)
- 등록번호(일자)
- 40-2555627 (2026.06.10)

2023.10.13
상표 출원
40-2023-0184822
2026.06.10
상표 등록
40-2555627
사례 소개
흑염소상표는 오래 달여 만든 식품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9류에 자리하죠.
재료를 가리키지 않으면서 떠올리게 하기
이번 사례는 흑진담인데요.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세 글자로 짧고 검다는 말이 앞에 붙었죠. 다루는 재료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그대로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이런 짜임은 뜻이 은근히 전해지면서 이름의 힘도 지켜지는데요. 재료 이름을 그대로 쓰면 누구나 쓰는 말이라 등록이 막히기 쉬우니, 한 글자만 비틀어 두는 방법을 씁니다. 이 건은 등록까지 서른한 달이 걸렸는데요. 건강식품 분야는 비슷한 이름이 몰려 있어 심사가 길어지는 편입니다.
성분을 밝혀 적은 목록
지정상품은 흑염소 가공식품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녹용과 대추, 생강을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보조식품을 넣었는데요.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성분을 그대로 밝힌 항목입니다. 건강식품은 성분에 따라 자리가 갈리니, 이렇게 적어 두면 어떤 제품인지가 분명해지고요. 알약이나 액상으로 만들어 효능을 앞세우면 05류로 갈릴 수 있으니 그쪽까지 낸다면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흑염소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3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성분을 밝혀 적는 이유는요?
무엇으로 만든 제품인지 분명해집니다. 재료마다 나누어 적으면 범위가 또렷합니다. 만들 계획이면 함께 넣습니다.
Q2.등록까지 왜 오래 걸리나요?
심사에서 다툴 자리가 있으면 의견을 냅니다. 지정상품을 다듬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이 늘어납니다.
Q3.효능을 내세워도 되나요?
식품 표시에는 별도의 규정이 있습니다. 상표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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