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상표, 시술 이름을 그대로 담아 낸 44류 상표등록 사례
- #피부과상표눈밑리플랫주사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094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부과상표, 성형외과업과 피부과업,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을 지정한 한글상표 눈밑리플랫주사가 4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시술 이름을 그대로 담은 상표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부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눈밑리플랫주사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4류, 성형외과업, 피부과업,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 피부 미용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24375 (2026.02.04)
- 등록번호(일자)
- 40-2570942 (2026.07.20)

2026.02.04
상표 출원
40-2026-0024375
2026.07.20
상표 등록
40-2570942
사례 소개
피부과상표는 진료와 시술에 붙는 이름인데요. 그런 일은 44류에 자리합니다.
부위와 방식을 이름에 담다
이번 사례는 눈밑리플랫주사입니다.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시술 이름을 그대로 담은 형태죠. 부위와 방식이 이름 안에 들어 있어 무엇을 하는지 바로 전해집니다. 병원에서는 이렇게 시술 이름을 지어 내걸고 그 이름을 상표로 잡아 두는 일이 많은데요. 남이 같은 시술을 하더라도 그 이름으로 부르지는 못하게 되니까요. 다만 그 말이 업계에서 두루 쓰이는 표현이 되면 힘이 약해질 여지가 있어, 자리 잡은 뒤에도 우리 이름임을 꾸준히 밝혀 두어야 합니다.
진료와 미용을 함께 적은 목록
지정상품은 성형외과업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 피부과업을 넣어 진료 과목을 나눠 담았고요. 그다음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과 피부 미용업을 적었습니다. 의사가 하는 일과 관리로 이어지는 일을 갈라 적은 셈이죠. 같은 피부를 다루더라도 의료로 볼지 미용으로 볼지에 따라 자리가 달라지니, 두 가지를 함께 챙겨 두면 어느 쪽으로 다투게 되어도 범위 안에 남습니다.
본 피부과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술 이름을 상표로 낼 수 있나요?
만들어 낸 표현이 들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지어 놓고 바로 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널리 쓰이면 힘이 약해질 여지가 있습니다.
Q2.부위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그 부분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함께 붙은 말과 전체로 봅니다. 실제로 쓰는 형태로 냅니다.
Q3.의료 광고에 쓸 수 있나요?
별도의 심의와 규정이 있습니다. 등록이 그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함께 살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