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냉장운송상표, 한글과 영문을 섞어 적은 39류 상표등록 사례

#냉장운송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9류

2026.08.04윤웅채 변리사

  • #냉장운송상표오늘따on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48801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장운송상표, 식품 냉장 운송업과 과일 운송업, 상품 배달업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오늘따on이 3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장운송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오늘따on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9류, 식품 냉장 운송업, 과일 운송업, 상품 배달업, 포장 및 보관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060570 (2024.04.02)
등록번호(일자)
40-2488019 (2026.01.13)
대표 도면“오늘따on”의 상표 견본
“오늘따on”의 상표 견본

2024.04.02

상표 출원

40-2024-0060570

2026.01.13

상표 등록

40-2488019

사례 소개

냉장운송상표는 물건을 차갑게 실어 나르는 일에 붙는 이름입니다. 운송과 보관은 39류에 자리하죠.

두 뜻이 겹쳐 읽히는 이름

이번 사례는 오늘따on인데요.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형태로 냈습니다. 한글과 영문을 한 이름 안에 섞어 적은 점이 눈에 띄죠. 오늘 딴다는 말과 켠다는 말이 겹쳐 읽힙니다. 농산물을 다루는 회사다운 짜임이고요. 이렇게 섞어 적으면 부르는 소리는 하나여도 적힌 모양이 남달라집니다. 다만 적힌 모양 그대로 지켜지는 만큼, 한글로만 쓸 자리가 따로 있다면 그 표기를 따로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하고요.

나르는 것과 맡아 두는 것

지정상품은 식품 냉장 운송업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 과일 운송업을 넣어 다루는 물건을 밝혔고요. 그다음 식품배송업과 상품 배달업, 포장 및 보관업을 적었습니다. 실어 나르는 일뿐 아니라 싸 두고 맡아 두는 일까지 담은 셈이죠. 신선식품은 창고에 두는 시간과 나르는 시간이 함께 걸리는 사업이라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두어야 합니다. 물건을 사서 되파는 일까지 한다면 35류가 따로 걸리고요.

본 냉장운송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글과 영문을 섞어도 되나요?

    쓰는 그대로 내면 됩니다. 부르는 소리는 하나여도 모양이 남습니다. 실제 사용과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 나르는 일과 파는 일은 다른가요?

    실어 나르는 일은 39류입니다. 사고파는 일은 35류입니다. 둘 다 하면 각각 냅니다.

  • 역물류는 무엇인가요?

    되돌려 받는 흐름을 말합니다. 반품이 잦은 분야에서 필요합니다. 적어 두면 그 일까지 감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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