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상표, 24류와 겹치지 않게 정리한 푸문 상표등록 사례
- #침구상표푸문 (PUMUN)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7500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침구상표, 베개와 베개폼, 머리받침용과 목받침용 베개를 나눠 적은 복합문자 상표 푸문이 20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푸문 (PUMUN)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0류, 베개·베개폼·목받침용 베개, 매트리스·방석·쿠션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37642 (2026.02.25)
- 등록번호(일자)
- 40-2575004 (2026.07.29)

2026.02.25
상표 출원
40-2026-0037642
2026.07.29
상표 등록
40-2575004
사례 소개
어느 류에 넣을지부터 갈립니다
침구상표는 어느 류에 넣을지부터 갈립니다. 베개와 매트리스는 20류, 이불과 커버 같은 직물류는 24류에서 다루기 때문이죠.
이번 사례는 푸문으로,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20류에 두고 베개를 앞세운 뒤 베개폼과 머리받침용 베개, 목받침용 베개를 쓰임별로 나눠 적었는데요.
이어 매트리스와 침구, 방석, 쿠션을 더하면서 침구 항목에는 린넨을 제외한다는 조건을 달아 24류와 겹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부품 단위 판매에도 이름이 붙습니다
속을 채우는 폼을 따로 적어 둔 점이 실용적입니다.
커버와 심재를 나눠 파는 제품이 늘고 있다 보니, 부품 단위 판매에도 이름이 붙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커버만 갈아 끼우는 방식이 자리를 잡으면서 속통이 따로 팔리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본 침구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불까지 팔면 24류도 필요한가요?
이불과 베갯잇 같은 직물 제품은 24류로 갈립니다. 침구 전반을 다룬다면 두 류를 함께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취급 품목을 나열해 보면 필요한 류가 드러납니다.
Q2.기능성을 앞세운 제품인데 특허도 봐야 하나요?
속의 구조나 소재에 기술적인 해결이 있다면 특허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표는 이름을, 디자인은 형태를 지킵니다. 세 권리는 서로 다른 자리를 맡습니다.
Q3.등록 후 제품이 바뀌면 상표를 다시 내야 하나요?
같은 품목 안에서 모델이 바뀌는 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지정상품에 없는 새 품목으로 넓힐 때만 새 출원이 필요합니다. 목록을 미리 넉넉히 잡아 두는 이유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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