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상표, 한 제품에 여섯 품목을 모은 11류 상표등록 사례
- #실링팬상표노블리프 (nobleleaf)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48127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실링팬상표, 실링팬과 선풍기, 공기순환팬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노블리프가 1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실링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노블리프 (nobleleaf)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11류, 실링팬, 냉방용 실링팬, 선풍기, 공기순환팬, 환풍장치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13362 (2024.06.21)
- 등록번호(일자)
- 40-2481276 (2025.12.31)

2024.06.21
상표 출원
40-2024-0113362
2025.12.31
상표 등록
40-2481276
사례 소개
실링팬상표는 바람을 만들어 돌리는 기기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11류에 자리하죠.
날개 모양과 이어지는 이름
이번 사례는 노블리프인데요. 한글과 영문 표기를 나란히 담은 복합문자 형태로 냈습니다. 이름에 잎을 뜻하는 말이 들어 있죠. 천장에 달린 날개 모양과 이어지는 이름입니다. 제품을 그대로 설명하지는 않으면서 인상만 옮겨 담은 짜임인데요. 이런 이름은 뜻이 은근히 통하면서도 심사에서 걸릴 자리는 피해 갑니다.
여섯 개로 단정하게 잡은 목록
지정상품이 여섯 개로 짧습니다. 한 제품에 집중한 구성이죠. 다루는 물건이 분명할 때 이렇게 적곤 합니다. 먼저 실링팬을 앞세우고 괄호로 영문 표기를 함께 적었고요. 이어 냉방용 실링팬과 천장선풍기를 넣어 부르는 말을 나눠 담았습니다. 여기에 선풍기와 공기순환팬, 환풍장치를 더해 바람을 다루는 기기 전반까지 잡았는데요. 같은 물건이라도 업계에서 부르는 말이 여럿이니, 이름을 벌려 적어 두면 뒤에 다툴 때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본 실링팬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물건을 두 표현으로 적나요?
부르는 이름이 갈리는 제품이 있습니다. 함께 적으면 범위가 또렷합니다. 실링팬이 그런 경우입니다.
Q2.지정상품이 적어도 되나요?
다루는 물건이 분명하면 짧아도 됩니다. 실제로 할 일을 중심에 둡니다. 나중에 넓히려면 새로 냅니다.
Q3.영문 표기를 괄호에 적는 이유는요?
우리말로 굳어지지 않은 말이기 때문입니다. 밝혀 두면 뜻이 분명해집니다. 심사에서도 다투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