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보충제상표, 먹는 것에서 붙이는 것까지 잡은 BubbleLog 상표등록 사례

#보충제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영문상표#05류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보충제상표BubbleLog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7503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충제상표, 분말과 젤리 형태의 영양보충제를 나눠 적은 영문상표 BubbleLog가 05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충제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BubbleLog (영문상표)
류 · 지정상품
05류, 분말·젤리 형태 영양보충제, 비타민제, 여드름 패치
출원번호(일자)
40-2026-0059628 (2026.03.26)
등록번호(일자)
40-2575033 (2026.07.29)
대표 도면“BubbleLog”의 상표 견본
“BubbleLog”의 상표 견본

2026.03.26

상표 출원

40-2026-0059628

2026.07.29

상표 등록

40-2575033

사례 소개

같은 성분이라도 제형에 따라 갈립니다

보충제상표는 같은 성분이라도 제형에 따라 품목이 갈립니다. 가루인지 젤리인지 음료인지를 목록에서 나눠 적는 이유죠.

이번 사례는 BubbleLog로, 영문만으로 이루어진 영문상표입니다. 지정상품은 05류에 두고 분말 형태의 영양보충제와 젤리형 영양보충제를 각각 적고 드링크믹스 식이보충제까지 형태별로 세웠는데요.

이어 식이섬유가 포함된 건강기능식품과 식이보충제용 건강기능식품, 영양보충제, 비타민제, 미용효과가 있는 식이보충제를 넣었습니다.

먹는 제품에서 붙이는 제품까지 넓혔습니다

여기에 여드름 치료제가 처리된 패치와 의료용 피부보호용 약제를 더했습니다.

먹는 제품에서 붙이는 제품으로 넓어질 여지까지 잡아 둔 구성인데요. 요즘 뷰티 보충제 브랜드는 이너뷰티에서 시작해 패치나 앰플로 뻗어 가는 경우가 흔해, 미리 담아 두면 그때마다 절차를 다시 밟지 않아도 됩니다.

본 보충제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제형을 나눠 적으면 비용이 크게 늘어나나요?

    한 류 안에서 정해진 개수까지는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그 이상이면 품목마다 가산되지만 류를 늘리는 것보다는 부담이 작습니다. 앞으로 다룰 제형까지 넣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 화장품 라인도 낼 계획인데 지금 넣어야 하나요?

    바르는 화장품은 3류로 갈립니다. 05류에 넣어 둔 의료용 피부보호용 약제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계획이 분명하다면 함께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 해외 직구몰에서도 파는데 국내 등록으로 되나요?

    상표권은 나라마다 따로 발생합니다. 판매 예정국을 정해 별도로 내야 합니다. 국내 출원일로부터 6개월 안이면 우선권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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