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포장서비스상표, 하는 일을 그대로 풀어 적은 39류 상표등록 사례

#포장서비스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9류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포장서비스상표오프닝 라인 (OPENING LIN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0138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서비스상표, 선물포장과 선물바구니 배달, 상품포장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오프닝 라인이 3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서비스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오프닝 라인 (OPENING LINE)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9류, 선물포장업, 선물바구니 배달업, 상품포장 및 보관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145654 (2024.08.06)
등록번호(일자)
40-2501380 (2026.02.09)
대표 도면“오프닝 라인”의 상표 견본
“오프닝 라인”의 상표 견본

2024.08.06

상표 출원

40-2024-0145654

2026.02.09

상표 등록

40-2501380

사례 소개

포장서비스상표는 물건을 싸서 보내는 일에 붙는 이름인데요. 그런 서비스는 39류에 들어갑니다.

여는 순간을 담은 이름

이번 사례는 오프닝 라인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나란히 담은 복합문자 형태로 냈는데요. 이름이 여는 순간을 뜻합니다. 선물을 다루는 사업과 결이 잘 맞는 이름이죠. 뜻이 통하는 이름은 기억에 남는 대신, 그 뜻이 하는 일을 그대로 설명하는 데 그치면 등록이 막히곤 합니다. 이 건은 포장이나 배송을 직접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그 선을 넘지 않았고요.

긴 품목 이름을 그대로 적은 이유

지정상품은 선물포장업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 특정장소 또는 주제 관련 선별된 아이템이 포함된 선물바구니 배달업을 넣었는데요. 품목의 이름이 꽤 깁니다. 하는 일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풀어 적은 것이죠. 짧게만 적으면 실제로 하는 일이 목록에 담기지 않는 일이 생기니까요. 여기에 상품포장 및 보관업을 더해 맡아 두는 일까지 담았습니다. 물건을 사서 파는 일까지 한다면 35류가 따로 걸리니, 함께 본 다음 정하는 편이 안전하고요.

본 포장서비스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품목 이름이 길어도 되나요?

    하는 일을 풀어 적으면 길어집니다. 분류에 딱 맞는 이름이 없을 때 씁니다. 사업의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 포장 재료를 만들어 팔면요?

    종이 상자는 16류, 나무 상자는 20류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싸 주는 일은 39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 담아 파는 상품 자체는요?

    그 물건의 류를 함께 봅니다. 골라 담아 보내는 일은 39류입니다. 사업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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