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도로제설상표, 쓰임을 밝혀 화학제를 적은 01류 상표등록 사례

#도로제설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01류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도로제설상표세이프웨이 (SAFEWAY)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49123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로제설상표, 제설제로 쓰는 염화칼슘과 염화마그네슘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세이프웨이가 0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회사가 낸 두 브랜드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로제설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세이프웨이 (SAFEWAY)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01류, 제설제용 염화칼슘·염화마그네슘, 비료, 공업용 화학제
출원번호(일자)
40-2025-0172787 (2025.09.15)
등록번호(일자)
40-2491234 (2026.01.20)
대표 도면“세이프웨이”의 상표 견본
“세이프웨이”의 상표 견본

2025.09.15

상표 출원

40-2025-0172787

2026.01.20

상표 등록

40-2491234

사례 소개

도로제설상표는 눈을 녹이는 화학제에 붙는 이름입니다. 공업용 화학제가 모인 01류에 자리하죠.

이름을 나눠 계열을 세운 짝

이번 사례는 세이프웨이인데요. 한글과 영문 표기를 나란히 담은 복합문자 형태로 냈습니다. 같은 회사가 앞서 다른 이름으로도 한 건을 내 두었고요. 두 건의 지정상품이 서로 같습니다. 이름을 달리해 계열을 나눈 방식이죠. 관에 납품하는 제품과 민간에 파는 제품을 이름으로 갈라 두기도 하는데요. 같은 사람이 낸 건끼리는 서로를 막지 않으니 목록이 겹쳐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쓰임을 앞에 붙여 적은 목록

목록은 제설제로 사용되는 염화칼슘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제설제로 사용되는 염화마그네슘과 소금을 넣었는데요. 소금 뒤에는 비식품 보존용이라고 밝혀 두었습니다. 같은 물질이라도 먹는 데 쓰면 다른 류로 갈리기 때문이죠. 이렇게 쓰임을 앞에 붙여 적으면 어느 자리의 제품인지가 분명해지고요. 여기에 비료와 공업용 화학제를 더해 계절을 타지 않는 품목까지 담았습니다. 제설제는 겨울에만 팔리니 다른 품목을 함께 적어 두는 편이 사업에 맞고요.

본 도로제설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회사가 브랜드를 여럿 두면요?

    이름마다 한 건씩 냅니다. 지정상품은 같아도 됩니다. 납품처나 시장에 따라 나누기도 합니다.

  • 쓰임을 밝혀 좁히는 이유는요?

    같은 물질도 쓰임에 따라 시장이 다릅니다. 먹는 소금과 제설용 소금이 그렇습니다. 좁히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 계절 상품은 언제 내야 하나요?

    판매 시기보다 앞서 냅니다. 등록에는 몇 달이 걸립니다. 미리 일정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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