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공기살균상표, 이름을 나눠 계열을 세운 11류 상표등록 사례

#공기살균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영문상표#11류

2026.08.03윤웅채 변리사

  • #공기살균상표Air Medicine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48324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기살균상표, 공기청정살균기와 휴대용, 산업용 청정기를 지정한 영문상표 Air Medicine이 1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사람이 낸 두 브랜드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기살균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Air Medicine (영문상표)
류 · 지정상품
11류, 공기청정살균기, 휴대용·산업용·가정용 공기청정기
출원번호(일자)
40-2025-0159937 (2025.08.28)
등록번호(일자)
40-2483244 (2026.01.05)
대표 도면“Air Medicine”의 상표 견본
“Air Medicine”의 상표 견본

2025.08.28

상표 출원

40-2025-0159937

2026.01.05

상표 등록

40-2483244

사례 소개

공기살균상표는 공기를 걸러 내는 기기에 붙는 이름인데요. 그런 물건은 11류에 들어갑니다.

같은 사람이 이름만 달리해 낸 짝

이번 사례는 Air Medicine입니다. 영문만으로 이뤄진 영문상표로 냈는데요. 같은 사람이 앞서 다른 이름으로도 한 건을 내 두었습니다. 두 건의 지정상품이 서로 같은데요. 이름을 달리해 계열을 나눈 방식이죠. 값이나 쓰임에 따라 갈래를 만들면 파는 자리가 나뉘니까요. 한 사람이 브랜드를 여럿 쓴다면 이름마다 한 건씩 필요하고요. 같은 사람이 낸 건끼리는 서로를 막지 않으니 목록이 겹쳐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쓰는 자리를 나눈 목록

목록은 공기청정살균기와 공기정화 살균기를 앞세웠습니다. 이어 휴대용청정기와 산업용, 가정용 공기청정기를 나란히 적었는데요. 같은 기기라도 들고 다니는 것과 공장에 두는 것, 집에 두는 것은 파는 자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쓰는 자리별로 나눠 적어 두면 어느 쪽으로 사업이 기울어도 범위 안에 남고요. 살균 기능을 앞세운 만큼 약제나 필터까지 다룬다면 다른 류를 함께 봐야 합니다.

본 공기살균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사람이 브랜드를 여럿 두면요?

    이름마다 한 건씩 냅니다. 지정상품은 같아도 됩니다. 계열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 약을 뜻하는 말이 들어가도 되나요?

    의료기기로 오인될 여지가 있으면 살펴야 합니다. 표시와 광고 규정도 따로 봅니다. 실제 제품에 맞춰 씁니다.

  • 전기 제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기 안전 기준을 따릅니다. 상표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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