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감자상표, 작물 이름과 사람을 이어 붙인 31류 상표등록 사례

#감자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1류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감자상표감자 청년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3765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자상표, 생 감자와 신선한 채소, 파종용 종자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감자 청년이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감자 청년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1류, 생 감자, 신선한 마늘·고구마·당근, 파종용 종자
출원번호(일자)
40-2025-0240980 (2025.12.23)
등록번호(일자)
40-2537653 (2026.04.28)
대표 도면“감자 청년”의 상표 견본
“감자 청년”의 상표 견본

2025.12.23

상표 출원

40-2025-0240980

2026.04.28

상표 등록

40-2537653

사례 소개

감자상표는 손질하지 않은 농산물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31류에 들어가죠.

작물 이름이 들어간 상표

이번 사례는 감자 청년입니다.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는데요. 이름에 작물의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 말은 누구나 쓰죠. 뒤에 붙은 부분과 도형이 함께 있어 하나의 표시가 된 셈이고요. 농사짓는 사람을 앞세운 이름으로 읽히는데요. 요즘 농산물 브랜드에서 흔한 방식입니다.

주력 작물을 앞세운 목록

지정상품은 생 감자와 미가공 감자를 앞세웠습니다. 주력 작물이죠. 파종용종자까지 담아 두면 씨감자를 파는 쪽으로 넓혀도 같은 이름 안에 남는데요. 손질하거나 튀겨 팔게 되면 29류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파는 농산물이라면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지니, 실제로 쓰는 표기를 먼저 세워 두는 편이 낫고요. 도형과 묶인 상표는 로고를 바꾸면 힘이 줄어드니 문자만 따로 세워 두는 편이 낫고요. 농산물은 산지와 브랜드를 함께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이름의 몫이 큰데요. 공동 브랜드로 여러 농가가 함께 쓴다면 권리를 누가 가질지도 정해 두어야 합니다.

본 감자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작물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그 말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뒤에 붙은 부분과 도형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 부분은 힘이 약합니다.

  • 종자도 함께 적나요?

    씨앗을 팔면 적어 둡니다. 같은 31류에 있습니다. 다루는 범위를 보고 정합니다.

  • 가공하면 류가 달라지나요?

    말리거나 익히면 29류입니다. 손질하지 않은 것은 31류입니다. 제품의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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