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베이커리상표, 다루는 물건에 맞춰 단정하게 잡은 30류 상표등록 사례

#베이커리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0류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베이커리상표무미 (MUMI)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4792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베이커리상표, 차와 커피, 빵과 케이크를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무미가 3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베이커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무미 (MUMI)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0류, 차, 커피,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출원번호(일자)
40-2025-0199243 (2025.10.28)
등록번호(일자)
40-2547923 (2026.05.21)
대표 도면“무미”의 상표 견본
“무미”의 상표 견본

2025.10.28

상표 출원

40-2025-0199243

2026.05.21

상표 등록

40-2547923

사례 소개

베이커리상표는 굽고 우려 만드는 먹거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30류에 들어가죠.

두 글자로 짧은 이름

이번 사례는 무미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두 글자로 짧고 부르기 쉽습니다. 짧은 이름은 기억에 남지만 겹칠 여지도 크니, 내기 전에 앞선 상표를 미리 살펴보는 편이 안전하고요.

열 개로 단정한 목록

지정상품이 열 개로 단정합니다. 카페에서 함께 파는 물건을 담았죠. 다루는 물건이 분명하면 굳이 넓힐 필요가 없으니까요. 먼저 차와 차음료를 앞세웠고요. 이어서 커피와 커피음료를 넣었습니다. 잎과 콩, 그 음료를 짝지어 적었죠. 케이크처럼 매장에서 함께 파는 품목까지 담아 두면 어느 제품에도 힘이 닿는데요. 매장을 연다면 43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는데요. 목록이 짧으면 관리하기는 편하지만, 뒤에 품목을 늘릴 때 다시 내야 한다는 점도 헤아려야 합니다. 카페는 이름을 보고 찾아오는 곳이라 상표의 값어치가 특히 크고요.

본 베이커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카페 메뉴를 한 목록에 담아도 되나요?

    차와 커피, 빵과 과자는 모두 30류입니다. 한 건으로 아우를 수 있습니다. 다루는 범위를 보고 정합니다.

  • 매장을 열면요?

    차려 내는 일은 43류입니다. 만들어 파는 물건은 30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 주스를 함께 팔면요?

    주스는 32류입니다. 커피와 차는 30류입니다. 다루면 각각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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