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브랜드상표, 앞머리를 공유해 계열을 넓힌 33류 상표등록 사례
- #주류브랜드상표경초이스 (Kyung Choic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44307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류브랜드상표, 소주와 막걸리, 칵테일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경초이스가 3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낸 계열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류브랜드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경초이스 (Kyung Choice)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33류, 소주, 막걸리, 칵테일, 약주, 와인, 위스키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64470 (2025.04.17)
- 등록번호(일자)
- 40-2443072 (2025.10.23)

2025.04.17
상표 출원
40-2025-0064470
2025.10.23
상표 등록
40-2443072
사례 소개
주류브랜드상표는 술에 붙는 이름입니다. 맥주를 뺀 술은 33류에 들어가죠.
앞머리를 공유한 계열
이번 사례는 경초이스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같은 출원인이 앞서 소주와 탁주로도 건을 냈습니다. 계열로 이름을 짜고 있죠. 같은 앞머리에 뒤의 말을 달리 붙이는 방식인데요. 이 건은 고른다는 뜻의 말을 붙였습니다. 여러 술을 아우르는 이름으로 보이고요.
곡물을 앞세운 목록
지정상품은 곡물을 주재료로 한 증류 알코올 음료를 앞세웠습니다. 칵테일처럼 섞어 만든 술까지 담아 두면 제품군을 넓혀도 같은 이름 안에 남는데요. 앞머리만 따로 내 두면 뒤에 새 계열이 나와도 그 부분은 지켜집니다. 다만 앞머리가 짧으면 그것만으로는 등록이 어려울 수 있고요. 규제가 촘촘한 분야라 표시 사항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고요.
본 주류브랜드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열로 이름을 짜면 좋은가요?
같은 앞머리로 묶으면 손님이 한 브랜드로 봅니다. 다만 이름마다 한 건씩 필요합니다. 앞머리를 따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Q2.칵테일도 33류인가요?
섞어 만든 술도 33류에 들어갑니다. 알코올이 없으면 32류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Q3.술 판매에 절차가 있나요?
제조와 판매에는 면허가 필요합니다. 상표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두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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