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상표, 재질별로 소품을 갈라 적은 바닐라핑크 상표등록 사례
- #유통상표바닐라핑크 (banilapink)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7676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통상표, 다이어리커버와 열쇠고리, 태블릿 케이스까지 품목을 세분한 복합문자 상표 바닐라핑크가 35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바닐라핑크 (banilapink)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35류, 인터넷 종합쇼핑몰업, 다이어리커버·열쇠고리·태블릿 케이스 소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64652 (2024.09.04)
- 등록번호(일자)
- 40-2576768 (2026.08.03)

2024.09.04
상표 출원
40-2024-0164652
2026.08.03
상표 등록
40-2576768
사례 소개
잡화는 품목이 계속 늘어납니다
유통상표에서 잡화를 다루는 브랜드는 품목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래서 목록을 어떻게 짜 두느냐가 몇 해 뒤를 좌우하죠.
이번 사례는 바닐라핑크로,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35류에 두고 인터넷 종합쇼핑몰업과 전기통신에 의한 통신판매중개업, 광고·마케팅 및 홍보업을 먼저 세웠는데요.
이어 품목별 잡화소매업을 길게 나열했습니다. 다이어리커버와 직물제 테이블매트, 카드지갑, 헤어 곱창밴드, 필통, 에이프런 소매업을 적고, 플라스틱제 열쇠고리와 키홀더, 귀금속 도금제 열쇠고리와 브로치 소매업을 재질별로 나눴습니다.
재질에 따라 품목이 갈립니다
여기에 차용 컵받침과 직물제 태블릿 PC케이스 소매업까지 더했습니다.
같은 열쇠고리라도 플라스틱인지 도금인지에 따라 항목이 갈리다 보니, 재질에 따라 품목이 나뉘는 소품 시장의 특성을 목록에 그대로 반영한 구성입니다.
소품은 같은 디자인을 소재만 바꿔 내놓는 일이 잦아, 이렇게 갈라 두지 않으면 정작 잘 팔리는 제품이 권리 밖에 남곤 합니다.
본 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품목을 이렇게 자세히 적는 이유가 있나요?
나중에 비슷한 이름이 나왔을 때 어느 품목에서 겹치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뭉뚱그려 적으면 그 자리가 흐려집니다. 실제 판매 화면의 분류를 옮겨 적는 편이 좋습니다.
Q2.재질에 따라 나뉘는 것이 번거로운데 꼭 필요한가요?
플라스틱과 귀금속 도금은 다른 품목으로 다뤄집니다. 같은 열쇠고리라도 재질이 다르면 갈립니다. 실제로 파는 재질을 확인해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Q3.직접 만들어 파는 제품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그 상품이 속한 류를 새로 확보해야 합니다. 문구류는 16류, 가방은 18류처럼 갈립니다. 자체 제작 계획이 잡히면 미리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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