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자재상표, 재료로 갈리는 두 류를 나눠 낸 06류 상표등록 사례
- #금속자재상표샘판다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44153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금속자재상표, 금속관과 건축용 골조, 몰딩을 지정한 한글상표 샘판다가 0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회사가 17류에도 낸 건의 짝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금속자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샘판다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06류, 금속관, 금속제 파이프, 건축용 골조, 몰딩, 금속제 타일
- 출원번호(일자)
- 40-2024-0047336 (2024.03.14)
- 등록번호(일자)
- 40-2441539 (2025.10.21)

2024.03.14
상표 출원
40-2024-0047336
2025.10.21
상표 등록
40-2441539
사례 소개
금속자재상표는 쇠로 만든 건축 재료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06류에 들어가죠.
같은 날 두 류에 낸 판단
이번 사례는 샘판다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같은 회사가 같은 날 17류로도 한 건을 냈습니다. 다루는 자재가 두 갈래이기 때문이죠. 금속 자재는 06류, 플라스틱과 고무 자재는 17류입니다.
자재 회사에 필요한 여러 류
건축 자재를 다루는 회사는 대체로 여러 류가 필요합니다. 한 류만 내면 나머지가 지켜지지 않으니 두 건을 냈고요. 금속제파이프처럼 재료가 분명한 품목은 어느 류에 들어가는지 가리기 쉽지만, 두 재료를 겹쳐 만든 제품은 판단이 갈리는데요. 그런 경우에는 두 류에 모두 담아 두는 편이 안전한데요. 어느 쪽으로 읽히든 빈틈이 남지 않으니까요. 한글로만 낸 만큼 영문 표기도 쓴다면 따로 세워 두어야 하고요. 자재는 시공 현장을 통해 이름이 도는 물건이라 상표가 그대로 신용으로 이어지고요.
본 금속자재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건축 자재는 몇 류가 필요한가요?
금속은 06류, 플라스틱과 고무는 17류, 그 밖의 자재는 19류입니다. 다루는 재료에 따라 나뉩니다. 여럿이면 함께 냅니다.
Q2.한 출원에 여러 류를 담아도 되나요?
담을 수 있습니다. 나누면 관리가 쉽고 하나가 거절돼도 나머지가 남습니다. 상황에 맞춰 고릅니다.
Q3.시공까지 하면요?
짓는 일은 37류입니다. 자재 자체는 06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