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퍼니처상표, 짝을 지어 품목을 적은 20류 상표등록 사례
- #홈퍼니처상표메르하임 (MerHeim)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1893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홈퍼니처상표, 식탁과 침대, 드레스룸용 행거를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메르하임이 2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홈퍼니처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메르하임 (MerHeim)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0류, 식탁 테이블, 식탁용 의자, 드레스룸용 행거, 침대, 소파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85446 (2025.10.02)
- 등록번호(일자)
- 40-2518938 (2026.03.17)

2025.10.02
상표 출원
40-2025-0185446
2026.03.17
상표 등록
40-2518938
사례 소개
홈퍼니처상표는 집을 채우는 가구에 붙는 이름입니다. 가구는 20류에 들어가죠.
집을 뜻하는 말과 이어지는 이름
이번 사례는 메르하임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이름이 집을 뜻하는 말과 이어집니다. 다루는 물건과 잘 어울리죠. 제품을 그대로 설명하는 말은 아니면서 결을 담고 있으니, 힘도 있고 인상도 남는 이름이고요.
상과 의자를 짝지어
지정상품은 식탁 테이블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서 식탁용 의자를 넣었고요. 상과 의자를 짝지어 적은 자리입니다. 그다음 행거보드와 드레스룸용 행거를 적었죠. 옷을 거는 가구인데요. 방마다 쓰이는 가구를 갈래로 나눠 담아 두면 제품군을 넓혀도 같은 이름 안에 남습니다. 침구까지 다룬다면 24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가구는 실물이 커서 사진과 이름으로 고르는 물건이라 상표의 몫이 큰데요. 온라인으로 파는 제품이라면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지니 더 그렇습니다. 복합문자로 낸 만큼 두 표기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고요.
본 홈퍼니처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행거도 가구인가요?
옷을 거는 구조물은 20류의 가구로 봅니다. 옷방에 두는 물건이 늘면서 따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루면 적어 둡니다.
Q2.침구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불과 커버는 24류입니다. 베개는 20류입니다. 함께 다루면 두 류를 봅니다.
Q3.매장을 열면요?
파는 행위는 35류입니다. 만드는 쪽은 20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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