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품브랜드상표, 기기와 소모품을 두루 담은 10류 상표등록 사례
- #의료용품브랜드상표비이링 (Vie RING)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4200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용품브랜드상표, 위생마스크와 압박용붕대, 의료용 쿠션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비이링이 1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료용품브랜드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비이링 (Vie RING)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10류, 위생마스크, 압박용붕대, 의료용 베개 및 쿠션, 정형외과용 보조기구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68207 (2025.09.09)
- 등록번호(일자)
- 40-2542009 (2026.05.08)

2025.09.09
상표 출원
40-2025-0168207
2026.05.08
상표 등록
40-2542009
사례 소개
의료용품브랜드상표는 병원과 몸에 쓰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10류에 들어가죠.
브랜드를 여럿 두고 있는 회사
이번 사례는 비이링입니다.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는데요. 같은 회사가 앞서 보호대와 외과 기기로도 건을 냈습니다. 몸을 다루는 물건을 두루 만들죠. 한 회사가 브랜드를 여럿 두면 이름마다 한 건씩 필요하고요.
기기와 소모품을 함께
지정상품이 열아홉 개입니다. 기기와 소모품을 두루 담았죠. 먼저 세균격리용 위생마스크와 압박용붕대를 앞세웠고요. 한 번 쓰고 버리는 물건과 오래 쓰는 기기를 함께 적은 셈인데요. 소모품은 꾸준히 팔리는 쪽이라 그 품목을 빼놓으면 정작 오래 나가는 자리가 비게 됩니다. 도형과 묶인 상표는 로고를 바꾸면 힘이 줄어드니 문자만 따로 세워 두는 편이 낫고요. 의료기기는 허가 절차가 따로 있어 제품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니 미리 세워 두는 편이 낫고요.
본 의료용품브랜드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회사가 브랜드를 여럿 두면요?
이름마다 한 건씩 냅니다. 제품군에 따라 나누는 일이 흔합니다. 계획을 세워 순서를 정합니다.
Q2.베개와 쿠션도 10류인가요?
의료용이면 10류입니다. 일반 침구는 20류나 24류입니다. 쓰임을 보고 정합니다.
Q3.의료기기는 판매 절차가 다른가요?
허가와 신고가 필요합니다.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상표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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