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커피상표, 제품과 어울리는 뜻을 담은 30류 상표등록 사례

#커피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0류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커피상표얼리웨이크 (earlywak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4902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피상표, 커피와 볶은 커피콩, 대용커피를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얼리웨이크가 3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얼리웨이크 (earlywake)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0류, 커피, 볶은 커피콩, 무카페인 커피, 차, 초콜릿음료
출원번호(일자)
40-2024-0230644 (2024.12.16)
등록번호(일자)
40-2549023 (2026.05.26)
대표 도면“얼리웨이크”의 상표 견본
“얼리웨이크”의 상표 견본

2024.12.16

상표 출원

40-2024-0230644

2026.05.26

상표 등록

40-2549023

사례 소개

커피상표는 볶은 콩과 그 음료에 붙는 이름입니다. 커피와 차는 30류에 들어가죠.

제품과 어울리는 뜻

이번 사례는 얼리웨이크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이름이 아침에 일찍 깬다는 뜻입니다. 커피와 잘 어울리죠. 제품을 그대로 설명하는 말은 아니면서 마시는 순간의 결을 담고 있으니, 힘도 있고 인상도 남는 이름이고요.

상태와 형태를 나눈 항목

지정상품은 커피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서 가공된 커피와 커피음료를 넣었고요. 상태와 형태를 나눈 항목입니다. 그다음 대용커피를 적었죠. 커피가 아닌 재료로 만든 음료인데요. 원두처럼 볶기만 한 상태의 제품까지 담아 두면 제품군을 넓혀도 같은 이름 안에 남습니다. 카페를 연다면 43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는데요. 원두를 다른 카페에 대는 사업까지 한다면 35류를 짚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커피는 이름을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상표가 지니는 값어치가 특히 크고요.

본 커피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원두와 음료는 류가 같나요?

    볶은 콩과 그 음료 모두 30류입니다. 한 목록에 담을 수 있습니다. 다루는 범위를 보고 정합니다.

  • 카페를 열면요?

    차려 내는 일은 43류입니다. 만들어 파는 커피는 30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 캔이나 병에 담아 팔면요?

    커피 음료도 30류입니다. 다만 우유가 중심이면 29류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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