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요양센터상표, 정해진 시설명이 붙은 이름의 44류 상표등록 사례

#요양센터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44류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요양센터상표모두탑노인주간보호센터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350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요양센터상표, 요양원과 장기요양시설, 병원 서비스를 지정한 한글상표 모두탑노인주간보호센터가 4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요양센터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모두탑노인주간보호센터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44류, 요양원 서비스업, 장기요양시설 제공업, 병원 서비스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06202 (2026.01.12)
등록번호(일자)
40-2573507 (2026.07.24)
대표 도면“모두탑노인주간보호센터”의 상표 견본
“모두탑노인주간보호센터”의 상표 견본

2026.01.12

상표 출원

40-2026-0006202

2026.07.24

상표 등록

40-2573507

사례 소개

요양센터상표는 사람을 돌보는 서비스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44류에 들어가죠.

시설의 종류가 이어진 긴 이름

이번 사례는 모두탑노인주간보호센터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이름이 깁니다. 앞의 부분과 시설의 종류가 이어져 있죠. 노인주간보호센터라는 말은 정해진 시설의 이름이라 누구나 씁니다. 앞에 붙은 부분이 함께 있어 하나의 이름이 된 셈이고요.

병원요양소업을 앞세운 목록

지정상품은 병원요양소업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주간보호처럼 실제로 하는 일을 밝힌 품목까지 담아 두면 어느 자리에서 다투게 되든 근거가 남는데요. 시설을 늘릴 계획이 있다면 그때를 미리 헤아려 두는 편이 낫습니다. 돌봄은 사람을 보고 맡기는 일이라 이름의 신뢰가 그대로 값어치가 되고요. 한글로만 낸 만큼 영문 표기도 쓴다면 따로 세워 두어야 합니다. 이름이 긴 상표는 실제로는 줄여 부르게 되니, 그 줄인 말도 따로 세워 두면 좋고요.

본 요양센터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해진 시설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그 말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앞에 붙은 부분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 부분은 힘이 약합니다.

  • 상표를 받으면 시설을 열 수 있나요?

    이름을 지키는 것과 여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지정과 허가가 필요합니다. 두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 여러 곳을 열 계획이면요?

    이름이 같으면 한 건으로 씁니다. 가맹으로 늘리면 35류도 봅니다. 사업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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