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막걸리집상표, 술 이름이 끝에 붙은 가게 이름의 43류 상표등록 사례

#막걸리집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43류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막걸리집상표기남윤주 막걸리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404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막걸리집상표, 막걸리전문점과 선술집, 식당업을 지정한 한글상표 기남윤주 막걸리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막걸리집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기남윤주 막걸리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43류, 식당업, 막걸리전문점업, 선술집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048789 (2025.03.26)
등록번호(일자)
40-2574040 (2026.07.27)
대표 도면“기남윤주 막걸리”의 상표 견본
“기남윤주 막걸리”의 상표 견본

2025.03.26

상표 출원

40-2025-0048789

2026.07.27

상표 등록

40-2574040

사례 소개

막걸리집상표는 술과 안주를 차려 내는 가게의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43류에 들어가죠.

술 이름이 끝에 들어간 상표

이번 사례는 기남윤주 막걸리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이름 끝에 술의 이름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그런 말은 누구나 쓰죠. 앞에 붙은 부분과 함께 있어 하나의 이름이 된 셈이고요. 두 사람이 함께 출원인으로 올랐는데요. 공동으로 여는 가게로 보입니다.

식당업을 앞세운 목록

지정상품은 식당업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선술집처럼 술을 내는 자리까지 담아 두면 어느 갈래로 다투게 되든 근거가 남는데요. 매장을 늘릴 계획이 있다면 체인업도 함께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직접 빚은 술을 병에 담아 팔게 되면 33류를 따로 내 두어야 하고요. 공동 명의로 낸 만큼 지분과 쓰는 범위도 처음에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가게 이름은 알려질수록 비슷한 상호가 따라 나오기 마련이라 미리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배달까지 함께 한다면 그 품목도 목록에 담아 두어야 하고요.

본 막걸리집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술을 직접 빚어 팔면요?

    만들어 파는 술은 33류입니다. 차려 내는 일은 43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 메뉴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그 말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앞에 붙은 부분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다만 주력 메뉴를 밝히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내도 되나요?

    공동 출원이 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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