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상표, 농가가 만든 양조장의 이름을 세운 33류 상표등록 사례
- #양조장상표무리 (MURI)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46238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조장상표, 증류식 소주와 약주, 와인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무리가 3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조장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무리 (MURI)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33류, 증류식 소주, 약주, 와인, 청주, 위스키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20259 (2024.07.02)
- 등록번호(일자)
- 40-2462381 (2025.11.24)

2024.07.02
상표 출원
40-2024-0120259
2025.11.24
상표 등록
40-2462381
사례 소개
양조장상표는 술을 빚는 곳의 이름입니다. 맥주를 뺀 술은 33류에 들어가죠.
농업회사법인이 낸 건
이번 사례는 무리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농업회사법인이 출원인입니다. 농가가 만든 양조장으로 보이죠. 두 글자로 짧은데요. 짧은 이름은 겹칠 여지가 크므로 먼저 살펴봅니다.
재료로 밝힌 목록
지정상품은 곡물을 주재료로 한 증류 알코올 음료를 앞세웠습니다. 이어서 소주와 쌀로 빚은 술을 넣었고요. 약주처럼 다른 갈래의 술까지 담아 두면 품목을 늘려도 같은 이름 안에 남는데요. 우리 술은 한 곳에서 여러 갈래를 함께 빚는 일이 많으니 목록을 넓게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규제가 촘촘한 분야라 표시 사항과 상표가 어긋나지 않는지도 함께 살펴야 하고요.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는데요. 술은 이름을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상표가 지니는 값어치가 특히 큽니다. 양조장을 열어 시음이나 체험까지 한다면 43류나 41류도 짚어 두는 편이 낫고요.
본 양조장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술을 함께 적어도 되나요?
맥주를 뺀 술은 모두 33류입니다. 한 목록에 담을 수 있습니다. 빚을 계획이 있는 술을 넣습니다.
Q2.짧은 이름은 어떤가요?
겹칠 여지가 큽니다. 먼저 살펴보고 냅니다. 도형과 함께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Q3.농업회사법인도 상표를 내나요?
법인이면 낼 수 있습니다. 지역의 농산물로 빚는 술이 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지켜 두는 값어치가 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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