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과채주스상표, 두 글자 이름을 도형과 함께 세운 32류 상표등록 사례

#과채주스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2류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과채주스상표반뜻 (BANDDEUT)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3852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과채주스상표, 과채주스와 야채즙, 혼합과일주스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반뜻이 32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과채주스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반뜻 (BANDDEUT)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2류, 과채주스, 야채즙, 과즙음료, 혼합과일주스, 과실주스
출원번호(일자)
40-2024-0196300 (2024.10.28)
등록번호(일자)
40-2538528 (2026.04.30)
대표 도면“반뜻”의 상표 견본
“반뜻”의 상표 견본

2024.10.28

상표 출원

40-2024-0196300

2026.04.30

상표 등록

40-2538528

사례 소개

과채주스상표는 과일과 채소를 짜서 만든 음료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32류에 들어가죠.

두 글자로 짧은 이름

이번 사례는 반뜻입니다.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는데요. 두 글자로 짧고 부르기 쉽습니다. 짧은 이름은 기억에 남지만 겹칠 여지도 크니, 도형을 더해 전체로 하나의 표시가 되게 한 셈이고요.

짠 방식으로 나눈 품목

지정상품은 과채주스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과일과 채소를 함께 짠 음료죠. 이어서 음료용 야채즙을 넣었고요. 그다음 과즙음료와 과즙 혼합음료를 적었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섞었느냐로 제품이 갈리니 갈래를 나눠 적어 둔 셈인데요. 건강을 앞세운 음료는 성분을 바꿔 제품을 늘리는 일이 잦으니, 목록을 넓게 잡아 두면 그때마다 다시 낼 일이 줄어듭니다. 음료는 진열대에서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이 결국 이름이라 상표의 몫이 큰데요. 짧은 이름일수록 앞선 상표를 미리 살펴보고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본 과채주스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갈래에 집중해 적어도 되나요?

    다루는 물건이 분명하면 그렇게 합니다. 목록이 깔끔해집니다. 다른 갈래로 뻗으면 새로 냅니다.

  • 건강기능식품으로 내면요?

    몸의 상태를 다루는 목적이 앞서면 05류입니다. 일반 음료는 32류입니다. 제품의 성격을 보고 정합니다.

  • 우유가 든 음료는 어느 류인가요?

    우유가 중심이면 29류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주스는 32류입니다. 재료를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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