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표, 류가 다르면 같은 이름도 설 수 있는 30류 상표등록 사례
- #차상표케렌시아 (kerencia)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4940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상표, 차와 차음료, 티백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케렌시아가 3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케렌시아 (kerencia)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30류, 차, 차의 잎, 차음료, 분말차, 티백, 커피
- 출원번호(일자)
- 40-2023-0223820 (2023.12.07)
- 등록번호(일자)
- 40-2549405 (2026.05.26)

2023.12.07
상표 출원
40-2023-0223820
2026.05.26
상표 등록
40-2549405
사례 소개
차상표는 마시는 잎과 그 제품에 붙는 이름입니다. 차와 커피는 30류에 들어가죠.
다른 사람이 다른 류에 낸 같은 이름
이번 사례는 케렌시아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같은 이름을 다른 사람이 다른 류에 낸 사례가 있습니다. 류가 다르면 함께 있을 수 있죠. 상표는 그 류의 물건에 대해서만 미치기 때문인데요. 다만 널리 알려진 상표는 다른 류에서도 막힐 수 있습니다.
차를 앞세운 목록
지정상품은 차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티백처럼 형태를 밝힌 품목까지 담아 두면 제품군을 넓혀도 같은 이름 안에 남는데요. 30류에는 커피와 과자도 함께 있으니 사업이 그쪽으로 뻗어도 같은 류 안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매장을 연다면 43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복합문자로 낸 만큼 두 표기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차는 선물용으로도 나가는 물건이라 포장까지 함께 지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온라인으로 파는 제품이라면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지니 더 그렇고요.
본 차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이름을 다른 사람이 쓸 수 있나요?
류가 다르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상표는 그 류의 물건에 대해 미칩니다. 다만 널리 알려진 상표는 다릅니다.
Q2.등록까지 스물아홉 달이 걸리기도 하나요?
심사 순서와 다툼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슷한 이름이 있으면 오래 걸립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씁니다.
Q3.찻집을 함께 열면요?
차려 내는 일은 43류입니다. 만들어 파는 차는 30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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