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재상표, 류가 겹치지 않게 단서를 붙인 26류 상표등록 사례
- #부자재상표munanist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0659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자재상표, 의류용 자수패치와 참, 단추를 지정한 영문상표 munanist가 2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자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munanist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26류, 의류용 자수패치, 참, 배지, 머리핀, 리본, 단추, 비즈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61439 (2025.09.01)
- 등록번호(일자)
- 40-2506599 (2026.02.23)

2025.09.01
상표 출원
40-2025-0161439
2026.02.23
상표 등록
40-2506599
사례 소개
부자재상표는 옷과 소품에 다는 부속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6류에 들어가죠.
열일곱 개로 끊어 적은 목록
이번 사례는 munanist입니다. 영문상표로 냈는데요. 지정상품이 열일곱 개입니다. 작은 부속을 하나씩 끊어 적었죠. 먼저 참을 앞세웠고요. 뒤에 보석과 열쇠고리용을 뺀다는 단서가 붙었습니다.
류가 겹치지 않게 좁힌 자리
그런 물건은 14류에 속하기 때문이죠. 류가 겹치지 않도록 좁힌 것인데요. 이렇게 단서를 달아 두면 심사에서 다른 류의 상표와 부딪히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어서 헤어 스크런치와 의류용 자수패치를 넣었고요. 배지처럼 옷에 다는 소품까지 담아 두면 갈래를 넓혀도 같은 이름 안에 남는데요. 영문으로만 낸 만큼 한글 표기도 함께 세워 두면 좋습니다. 부자재는 완성품을 만드는 곳에 대는 물건이라 거래처를 통해 이름이 도는데요. 소매로도 판다면 그 갈래까지 함께 헤아려 두는 편이 낫습니다. 유행이 빠른 분야라 이름을 먼저 세워 두는 일도 중요하고요.
본 부자재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단서를 거듭 붙이는 이유는요?
같은 이름의 물건이 다른 류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심사에서 지적을 줄입니다.
Q2.부자재도 상표를 내나요?
완성품 회사에 파는 물건입니다. 거래 서류와 카탈로그에 이름이 남습니다. 그래서 등록이 꾸준합니다.
Q3.재료를 밝혀 적나요?
세라믹제나 비귀금속제처럼 밝히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류를 나누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루는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