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홈리빙상표, 브랜드를 둘로 나눠 쓴 24류 상표등록 사례

#홈리빙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24류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홈리빙상표레브메종 (Reve Maison)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497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홈리빙상표, 이불과 담요, 커버류를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레브메종이 2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회사가 낸 두 브랜드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홈리빙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레브메종 (Reve Maison)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24류, 이불, 차렵이불, 담요, 매트리스 커버, 침대시트, 베개커버
출원번호(일자)
40-2025-0035686 (2025.03.06)
등록번호(일자)
40-2554976 (2026.06.09)
대표 도면“레브메종”의 상표 견본
“레브메종”의 상표 견본

2025.03.06

상표 출원

40-2025-0035686

2026.06.09

상표 등록

40-2554976

사례 소개

홈리빙상표는 집 안을 채우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침구는 24류에 들어가죠.

브랜드를 둘 두고 있는 회사

이번 사례는 레브메종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앞서 소개한 침구 브랜드와 같은 회사의 건입니다. 브랜드를 둘 두고 있죠. 한 회사가 브랜드를 여럿 쓰면 이름마다 한 건씩 필요합니다. 값과 취향에 따라 브랜드를 나누는 일이 흔하고요.

두 건이 같은 목록

지정상품은 두 건이 같습니다. 이불과 깃털이불, 차렵이불을 앞세웠고요. 이불은 계절과 속재료에 따라 다른 제품이라 갈래를 나눠 적어 두는데요. 커버류까지 함께 담아 두면 세트로 파는 제품에도 힘이 닿습니다. 베개나 쿠션까지 만든다면 20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복합문자로 낸 만큼 두 표기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침구는 온라인에서 이름을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지는데요. 브랜드를 나눠 쓰는 회사일수록 어느 이름을 어느 제품에 붙일지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본 홈리빙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회사가 브랜드를 여럿 두면요?

    이름마다 한 건씩 냅니다. 값과 취향에 따라 나누는 일이 흔합니다. 계획을 세워 순서를 정합니다.

  • 베개는 왜 다른 류인가요?

    속이 채워진 물건은 20류로 봅니다. 천으로 된 이불과 커버는 24류입니다. 두 류를 함께 봅니다.

  • 커버를 따로 적어야 하나요?

    따로 사는 일이 많으므로 적어 둡니다. 별개의 상품으로 봅니다. 세트로만 팔아도 넣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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