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식품상표, 감자 제품을 하나씩 끊어 적은 29류 상표등록 사례
- #냉동식품상표소여 (SOYEO)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6639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동식품상표, 감자튀김과 해쉬브라운, 어묵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소여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동식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소여 (SOYEO)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9류, 감자튀김, 해쉬브라운, 어묵, 소시지, 채소가공식품
- 출원번호(일자)
- 40-2025-0229812 (2025.12.09)
- 등록번호(일자)
- 40-2566390 (2026.07.07)

2025.12.09
상표 출원
40-2025-0229812
2026.07.07
상표 등록
40-2566390
사례 소개
냉동식품상표는 손질을 마쳐 얼린 먹거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9류에 들어가죠.
상호를 그대로 브랜드로
이번 사례는 소여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회사 이름과 상표가 같습니다. 상호를 그대로 브랜드로 삼은 경우죠. 상호 등기만으로는 남이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을 막기 어려우니, 상표로 따로 세워 둔 셈이고요.
감자에서 대용육까지
지정상품은 감자튀김과 감자칩, 감자 프레이크를 앞세웠습니다. 이어서 인스턴트 으깬 감자를 넣었고요. 감자로 만든 제품을 하나씩 끊어 적었죠. 그다음 채소를 주성분으로 한 고기대용품을 적었습니다. 채식 제품인데요. 한 재료에서 시작해 다른 갈래로 뻗은 셈입니다. 냉동 만두나 면 제품까지 낸다면 30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는데요. 냉동식품은 대형 매장을 통해 팔리는 물건이라 이름이 그대로 신용으로 이어집니다.
본 냉동식품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부를 빼는 이유는요?
두부와 그 가공식품은 따로 다루기도 합니다. 범위를 분명히 하려는 것입니다. 다루는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Q2.감자 제품은 모두 29류인가요?
손질해 얼리거나 튀긴 것은 29류입니다. 손질하지 않은 감자는 31류입니다. 제품의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Q3.부르는 이름이 둘이면요?
해쉬브라운처럼 여러 표현이 있으면 함께 적습니다.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다룰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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