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음료유통상표, 만드는 일과 파는 일을 나눈 35류 상표등록 사례

#음료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영문상표#35류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음료유통상표Ohpeps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8152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료유통상표, 스포츠음료와 식이보충제의 도소매를 지정한 영문상표 Ohpeps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사람이 32류에도 낸 건의 짝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료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Ohpeps (영문상표)
류 · 지정상품
35류, 인터넷 종합쇼핑몰업, 스포츠음료·식이보충제 도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35884 (2026.02.23)
등록번호(일자)
40-2581525 (2026.08.13)
대표 도면“Ohpeps”의 상표 견본
“Ohpeps”의 상표 견본

2026.02.23

상표 출원

40-2026-0035884

2026.08.13

상표 등록

40-2581525

사례 소개

음료유통상표는 파는 쪽의 이름입니다. 만드는 쪽이 아니므로 35류에 들어가죠.

같은 이름을 두 류에

이번 사례는 Ohpeps입니다. 앞서 소개한 32류 건과 같은 이름인데요. 한쪽은 만드는 음료이고 이쪽은 파는 일입니다. 두 갈래를 각각 냈죠. 만들어 팔면 두 류가 모두 필요합니다. 한 류만 내면 나머지가 지켜지지 않으니까요.

온라인 장터의 성격

지정상품은 인터넷 종합쇼핑몰업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서 전기통신에 의한 통신판매중개업을 넣었고요. 온라인 장터의 성격을 담은 항목이죠. 자기 제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남의 제품까지 이어 주는 일까지 담은 셈인데요. 자체 제품으로 시작해 다른 브랜드를 함께 파는 일이 흔하니, 그 길을 미리 열어 두면 뒤에 다시 낼 일이 줄어듭니다. 영문으로만 낸 만큼 한글 표기도 함께 세워 두면 좋은데요. 온라인으로 파는 사업이라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진다는 점도 헤아려야 합니다.

본 음료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만들어 팔면 두 류가 다 필요한가요?

    만드는 물건의 류와 파는 일의 35류가 다릅니다. 둘 다 하면 함께 확보합니다. 사업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 파는 품목을 밝혀 적나요?

    밝혀 적으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다툴 때 근거가 됩니다. 다루는 품목을 중심으로 짭니다.

  • 통신판매중개업은 무엇인가요?

    남의 물건을 이어 주고 파는 자리를 마련하는 일입니다. 온라인 장터가 그렇습니다. 직접 파는 일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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