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상표, 자리와 재질로 나누고 부품까지 담은 루디아 상표등록 사례
- #가구상표루디아 (LUDIA)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7809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상표, 거실용과 욕실용, 캠핑용 가구를 함께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루디아가 20류에서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루디아 (LUDIA)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0류, 거실용·욕실용·캠핑용 가구, 가구용 부품, 플라스틱 수납함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11426 (2024.11.18)
- 등록번호(일자)
- 40-2578090 (2026.08.05)

2024.11.18
상표 출원
40-2024-0211426
2026.08.05
상표 등록
40-2578090
사례 소개
놓이는 자리에 따라 품목이 갈립니다
가구상표는 놓이는 자리에 따라 품목이 갈립니다. 같은 의자라도 거실에 두는지 야외에 두는지가 목록에서 나뉘죠.
이번 사례는 루디아로, 한글과 영문, 도형을 함께 둔 도형복합 형태로 냈습니다. 지정상품은 20류에 두고 가구와 가구용 부품을 큰 틀로 세운 뒤 거실용 가구와 욕실용 가구를 자리별로 적었는데요.
재질별로도 나눠 목제 또는 목제대용품제 가구와 금속제 가구를 각각 넣고 플라스틱 수납함도 따로 세웠습니다. 여기에 캠핑용 가구를 더해 실내에서 야외로 넓어질 여지를 잡아 두었습니다.
따로 파는 부품까지 담았습니다
가구용 부품을 함께 적어 둔 점이 실용적입니다.
다리나 손잡이처럼 따로 파는 품목이 생겨도 같은 이름을 쓸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가구는 완제품보다 부품 교체 수요가 꾸준한 경우가 있어, 이 항목을 비워 두면 아쉬운 자리가 생기곤 합니다.
본 가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구 형태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의 영역입니다. 상표는 이름과 표장을 지킵니다. 형태가 브랜드의 인상을 만든다면 두 권리를 함께 확보하는 편이 빈틈이 적습니다.
Q2.온라인으로만 파는데도 20류가 맞나요?
자기 이름을 붙여 만든 가구를 판다면 20류가 맞습니다. 여러 브랜드를 모아 파는 형태라면 35류를 함께 봅니다. 판매 방식이 아니라 이름이 붙는 대상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Q3.침구까지 넓힐 계획인데 지금 넣어야 하나요?
이불이나 베개 같은 침구는 20류와 24류로 갈립니다. 계획이 분명하다면 지금 함께 넣는 편이 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등록 뒤에는 품목을 늘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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