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주상표, 우리 술을 두루 담은 33류 상표등록 사례
- #약주상표덜렁주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3588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약주상표, 막걸리와 더덕주, 복분자주 등 우리 술을 지정한 한글상표 덜렁주가 3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약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덜렁주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33류, 막걸리, 동동주, 더덕주, 복분자주, 인삼주, 오가피주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23988 (2024.12.05)
- 등록번호(일자)
- 40-2535887 (2026.04.23)

2024.12.05
상표 출원
40-2024-0223988
2026.04.23
상표 등록
40-2535887
사례 소개
약주상표는 약재나 열매로 담근 술에 붙는 이름입니다. 맥주를 뺀 술은 33류에 들어가죠.
술을 뜻하는 글자가 붙은 이름
이번 사례는 덜렁주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이름 끝에 술을 뜻하는 글자가 붙어 있습니다. 앞의 부분과 함께 하나의 이름이 된 셈이죠. 그 글자만으로는 누구나 쓰는 말이라 독차지하지 못한다는 점도 알아 두어야 하고요.
열다섯 개로 두루 담은 목록
지정상품이 열다섯 개입니다. 우리 술을 두루 담았죠. 먼저 막걸리와 동동주, 쌀로 빚은 술을 앞세웠고요. 이어서 법주와 탁주, 소주, 청주를 넣었습니다. 더덕주처럼 재료를 밝힌 술까지 함께 담아 두면 품목을 늘려도 같은 이름 안에 남는데요. 우리 술은 한 곳에서 여러 갈래를 함께 빚는 일이 많으니 목록을 넓게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규제가 촘촘한 분야라 표시 사항도 함께 살펴야 하고요. 한글로만 낸 만큼 영문 표기도 쓴다면 따로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술은 이름을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상표의 값어치가 특히 크고요.
본 약주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를 밝힌 술 이름도 품목이 되나요?
더덕주나 인삼주처럼 널리 쓰는 이름은 품목이 됩니다. 다만 그 말 자체를 독점하지는 못합니다. 목록에 적어 범위를 잡습니다.
Q2.담그는 술도 면허가 필요한가요?
만들어 팔면 면허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담가 마시는 것과는 다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Q3.지역 이름을 넣으면요?
지역명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오인을 낳을 여지도 있습니다. 그 지역과 관련된 것으로 좁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