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상표, 재료를 넓게 잡아 담은 24류 상표등록 사례
- #커튼상표페어필드 (Fairfield)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745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튼상표, 직물제 커튼과 암막커튼, 린넨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페어필드가 2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페어필드 (Fairfield)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4류, 직물제 커튼, 암막커튼, 창문커튼, 커튼 홀더, 린넨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15477 (2025.02.03)
- 등록번호(일자)
- 40-2557459 (2026.06.15)

2025.02.03
상표 출원
40-2025-0015477
2026.06.15
상표 등록
40-2557459
사례 소개
커튼상표는 창을 가리는 천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4류에 들어가죠.
재료를 밝힌 품목
이번 사례는 페어필드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지정상품은 직물제 커튼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재료를 밝힌 품목이죠. 이어서 망커튼을 넣었고요. 성글게 짠 천으로 만든 커튼입니다.
재료를 넓게 잡은 항목
그다음 직물 또는 플라스틱제 커튼을 적었습니다. 재료를 넓게 잡은 항목이죠. 또 직물제 장식천을 담았고요. 암막커튼처럼 기능을 앞세운 제품까지 함께 담아 두면 어느 갈래로 넓혀도 같은 이름 안에 남는데요. 커튼은 창에 다는 부속과 함께 팔리는 물건이라, 레일이나 봉까지 만든다면 그 품목이 속한 류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고요. 커튼은 인테리어와 함께 팔리는 물건이라 매장이나 시공까지 맡게 되는 일이 흔한데요. 그때는 35류나 37류를 따로 살펴 두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파는 제품이라면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지니 실제로 쓰는 표기를 먼저 세우는 편이 낫고요.
본 커튼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커튼 부속도 적어야 하나요?
홀더처럼 따로 팔리는 물건이면 적어 둡니다. 그 시장까지 감쌉니다. 다룰 계획이면 함께 넣습니다.
Q2.블라인드도 같은 류인가요?
천으로 된 것은 24류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나무나 금속으로 된 것은 다릅니다.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Q3.시공까지 하면요?
달아 주는 일은 37류입니다. 커튼 자체는 24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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