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베개상표, 이불과 류가 갈리는 자리를 짚은 20류 상표등록 사례

#베개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20류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베개상표HOME BEDDING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6136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베개상표, 베개와 쿠션, 매트리스 패드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HOME BEDDING이 2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사람이 24류에도 낸 건의 짝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베개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HOME BEDDING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20류, 베개, 라텍스 베개, 임산부용 베개, 쿠션, 매트리스용 패드
출원번호(일자)
40-2026-0038989 (2026.02.26)
등록번호(일자)
40-2561363 (2026.06.24)
대표 도면“HOME BEDDING”의 상표 견본
“HOME BEDDING”의 상표 견본

2026.02.26

상표 출원

40-2026-0038989

2026.06.24

상표 등록

40-2561363

사례 소개

베개상표는 잠자리에 쓰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다만 베개는 이불과 류가 다르죠.

같은 이름을 두 류에

이번 사례는 HOME BEDDING입니다. 앞서 소개한 24류 건과 같은 날 나왔는데요. 같은 이름을 두 류에 나누어 낸 것입니다. 다루는 물건이 두 갈래이기 때문이죠. 이불과 커버는 24류, 베개와 쿠션은 20류입니다.

속이 채워지면 가구 쪽으로

속이 채워진 물건은 가구에 가깝게 보아 20류로 나뉩니다. 침구를 다루는 회사가 자주 마주하는 갈림길이죠. 한 류만 내면 나머지가 지켜지지 않으니 두 건이 필요했고요. 한 침대 위에 함께 놓이는 물건인데도 류가 갈리니, 무엇을 파는지 먼저 적어 보고 어느 류에 걸리는지 가려 두어야 합니다. 문자 부분이 상품을 그대로 가리키는 말이라 도형까지 합쳐진 형태를 지킨다는 점도 함께 헤아려야 하고요. 매트리스나 침대 틀까지 만든다면 그 품목도 같은 20류 안에 담아 두면 되고요.

본 베개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베개와 이불은 왜 류가 다른가요?

    속이 채워진 물건은 20류로 봅니다. 천으로 된 이불과 커버는 24류입니다. 침구를 다루면 두 류를 함께 봅니다.

  • 단서를 붙여 좁히는 이유는요?

    다른 류에 속하는 물건을 빼기 위해서입니다.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심사에서 지적을 줄입니다.

  • 두 류를 함께 내면 비용이 늘지 않나요?

    늘어납니다. 한 출원에 두 류를 담아 줄일 수 있습니다. 관리 방식에 따라 고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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