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품상표, 10류 안에서 폭넓게 잡은 상표등록 사례
- #의료용품상표BOLRUYM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4871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용품상표, 의료기기와 수술기기, 의료용 장갑까지 아우른 영문상표 BOLRUYM이 1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료용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BOLRUYM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10류, 의료기기, 수술기기, 필러기기, 치과용 기구, 의료용 장갑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33971 (2025.03.04)
- 등록번호(일자)
- 40-2548719 (2026.05.22)

2025.03.04
상표 출원
40-2025-0033971
2026.05.22
상표 등록
40-2548719
사례 소개
의료용품상표는 병원과 시술에 쓰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10류에 들어가죠.
열아홉 개로 넉넉한 목록
이번 사례는 BOLRUYM입니다. 영문상표로 냈는데요. 지정상품이 열아홉 개로 넉넉합니다. 10류 안에서 폭넓게 잡았죠. 먼저 의료기구와 의료기구용 가방, 의료기기를 앞세웠고요. 넓은 말부터 두고 좁혀 가는 구성입니다.
쓰는 자리를 밝힌 품목
이어서 의료용 수술기기와 피부치료용 의료기기를 넣었습니다. 그다음 의료진단 분야의 의료기기와 외과용 의료기기를 적었고요. 어느 자리에 쓰는 기기인지를 나눠 적은 셈인데요. 의료기기는 허가 절차가 따로 있어 제품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니, 그사이 이름이 흔들리지 않게 미리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영문으로만 낸 만큼 한글 표기도 함께 세워 두면 좋고요. 10류는 의료기기가 모인 자리라 심사도 까다로운 편인데요. 무엇을 어디에 쓰는 기기인지 분명히 적어 두면 그만큼 수월해집니다.
본 의료용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목록을 넓게 잡아도 되나요?
같은 류 안이면 넓게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쓰지 않는 품목이 많으면 다툼의 빌미가 됩니다. 사업 계획 안에서 잡습니다.
Q2.상표를 받으면 팔 수 있나요?
이름을 지키는 것과 파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의료기기는 허가가 필요합니다. 두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Q3.소모품도 같은 류인가요?
장갑과 마스크, 봉합재료도 10류에 들어갑니다. 의료에 쓰는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다루면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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