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상표, 농가가 모여 만든 브랜드를 세운 31류 상표등록 사례
- #청과상표Matzell GREEN CHAMDARAE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156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청과상표, 신선한 키위와 고구마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Matzell GREEN CHAMDARAE가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청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Matzell GREEN CHAMDARAE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31류, 신선한 과실 및 채소, 키위, 고구마, 유기농 신선한 채소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18475 (2026.01.27)
- 등록번호(일자)
- 40-2551564 (2026.06.01)

2026.01.27
상표 출원
40-2026-0018475
2026.06.01
상표 등록
40-2551564
사례 소개
청과상표는 손질하지 않은 농산물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31류에 들어가죠.
두 영농조합법인이 함께 낸 건
이번 사례는 Matzell GREEN CHAMDARAE입니다.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는데요. 두 영농조합법인이 함께 출원인으로 올랐습니다. 농가가 모여 만든 브랜드죠. 이름 뒤에 우리말을 로마자로 적은 부분이 붙어 있는데요. 품종이나 지역과 이어지는 말로 보입니다.
넓은 말과 좁은 말을 함께
지정상품은 신선한 과실 및 채소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넓은 말이죠. 이어서 신선한 과실과 유기농 신선한 과일, 미가공 과일을 넣었고요. 키위처럼 한 품목을 주로 다루더라도 목록은 넓게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공동 브랜드는 참여하는 농가가 늘면서 품목도 함께 늘어나니까요. 손질하거나 말려 팔게 되면 29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공동 브랜드는 참여하는 곳이 바뀔 수 있으니 권리를 누가 가질지도 정해 두어야 하고요.
본 청과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영농조합도 상표를 내나요?
농가가 모여 브랜드를 만들면 냅니다. 포장 상자와 홍보물에 쓰입니다. 등록해 두면 근거가 됩니다.
Q2.두 법인이 함께 내도 되나요?
공동 출원이 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사용 범위를 정해 둡니다.
Q3.같은 과일을 두 표현으로 적나요?
부르는 이름이 둘이면 함께 적습니다.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다투는 자리에서도 근거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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