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청과상표, 농가가 모여 만든 브랜드를 세운 31류 상표등록 사례

#청과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1류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청과상표Matzell GREEN CHAMDARAE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156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청과상표, 신선한 키위와 고구마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Matzell GREEN CHAMDARAE가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청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Matzell GREEN CHAMDARAE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1류, 신선한 과실 및 채소, 키위, 고구마, 유기농 신선한 채소
출원번호(일자)
40-2026-0018475 (2026.01.27)
등록번호(일자)
40-2551564 (2026.06.01)
대표 도면“Matzell GREEN CHAMDARAE”의 상표 견본
“Matzell GREEN CHAMDARAE”의 상표 견본

2026.01.27

상표 출원

40-2026-0018475

2026.06.01

상표 등록

40-2551564

사례 소개

청과상표는 손질하지 않은 농산물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31류에 들어가죠.

두 영농조합법인이 함께 낸 건

이번 사례는 Matzell GREEN CHAMDARAE입니다.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는데요. 두 영농조합법인이 함께 출원인으로 올랐습니다. 농가가 모여 만든 브랜드죠. 이름 뒤에 우리말을 로마자로 적은 부분이 붙어 있는데요. 품종이나 지역과 이어지는 말로 보입니다.

넓은 말과 좁은 말을 함께

지정상품은 신선한 과실 및 채소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넓은 말이죠. 이어서 신선한 과실과 유기농 신선한 과일, 미가공 과일을 넣었고요. 키위처럼 한 품목을 주로 다루더라도 목록은 넓게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공동 브랜드는 참여하는 농가가 늘면서 품목도 함께 늘어나니까요. 손질하거나 말려 팔게 되면 29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공동 브랜드는 참여하는 곳이 바뀔 수 있으니 권리를 누가 가질지도 정해 두어야 하고요.

본 청과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영농조합도 상표를 내나요?

    농가가 모여 브랜드를 만들면 냅니다. 포장 상자와 홍보물에 쓰입니다. 등록해 두면 근거가 됩니다.

  • 두 법인이 함께 내도 되나요?

    공동 출원이 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사용 범위를 정해 둡니다.

  • 같은 과일을 두 표현으로 적나요?

    부르는 이름이 둘이면 함께 적습니다.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다투는 자리에서도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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