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팬시상표, 다루는 물건과 어울리는 이름을 세운 16류 상표등록 사례

#팬시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16류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팬시상표디어세실리아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5829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팬시상표, 다이어리와 편지지, 포스터를 지정한 한글상표 디어세실리아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팬시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디어세실리아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16류, 문방구, 다이어리, 엽서, 편지지, 포스터, 달력, 책갈피
출원번호(일자)
40-2025-0005210 (2025.01.10)
등록번호(일자)
40-2558292 (2026.06.16)
대표 도면“디어세실리아”의 상표 견본
“디어세실리아”의 상표 견본

2025.01.10

상표 출원

40-2025-0005210

2026.06.16

상표 등록

40-2558292

사례 소개

팬시상표는 종이로 만든 소품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16류에 들어가죠.

편지의 첫머리처럼 들리는 이름

이번 사례는 디어세실리아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편지의 첫머리처럼 들리는 이름입니다. 다루는 물건과 잘 어울리죠. 제품을 설명하는 말은 아니면서 브랜드의 결을 담고 있으니, 힘도 있고 인상도 남는 이름이고요.

책까지 헤아린 목록

지정상품은 문방구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가장 넓은 말이죠. 이어서 공책과 메모지, 스티커, 다이어리를 넣었고요. 그다음 인쇄물과 서적을 적었습니다. 책까지 낼 것을 헤아린 항목인데요. 편지지처럼 작은 품목으로 시작해도 팬시 브랜드는 여러 갈래로 뻗기 마련이라, 그 길을 미리 열어 두면 뒤에 다시 낼 일이 줄어듭니다. 한글로만 낸 만큼 영문 표기도 함께 세워 두면 좋고요. 16류에는 종이와 포장재가 함께 있어 다루는 폭이 넓은데요. 굿즈로 다른 물건까지 낸다면 그 물건이 속한 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온라인으로 파는 소품이라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집니다.

본 팬시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적까지 넣어도 되나요?

    책을 낼 계획이면 넣습니다. 인쇄물과 서적은 16류입니다. 사업 계획 안에서 잡습니다.

  • 그림은 어떻게 지키나요?

    그림 자체는 저작권으로도 지켜집니다. 물건에 붙은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두 제도를 함께 씁니다.

  • 굿즈로 옷을 만들면요?

    옷은 25류입니다. 종이 소품은 16류입니다. 두 가지를 다루면 각각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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