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상표, 주재료를 밝혀 넷으로 나눈 29류 상표등록 사례
- #밀키트상표캔이지 (CanEasy)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6689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밀키트상표, 육류와 채소, 어패류 밀키트를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캔이지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밀키트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캔이지 (CanEasy)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9류, 육류·채소·어패류 밀키트, 가공식품
- 출원번호(일자)
- 40-2025-0205589 (2025.11.06)
- 등록번호(일자)
- 40-2566891 (2026.07.08)

2025.11.06
상표 출원
40-2025-0205589
2026.07.08
상표 등록
40-2566891
사례 소개
밀키트상표는 손질을 마친 먹거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9류에 들어가죠.
육류와 채소를 앞세운 목록
이번 사례는 캔이지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지정상품은 육류를 주재료로 하는 밀키트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서 채소를 주재료로 하는 밀키트를 넣었고요.
주재료로 갈리는 상품
그다음 어패류를 주원료로 하는 밀키트와 생선을 주원료로 하는 밀키트를 적었습니다. 주재료를 밝혀 네 가지로 나눈 구성이죠. 밀키트는 든 재료에 따라 다른 상품이 되니까요. 간편식은 재료가 바뀌면 류까지 갈릴 여지가 있는데, 곡물이나 면이 중심이 되면 30류로 옮겨 가기도 합니다. 여러 갈래의 제품을 낸다면 두 류를 함께 살펴 두는 편이 낫고요.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하는데요. 온라인으로 파는 물건이라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지니, 실제로 쓰는 표기를 먼저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본 밀키트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밀키트도 품목으로 적을 수 있나요?
적을 수 있습니다. 주재료를 밝혀 나누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다루는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Q2.재료에 따라 류가 달라지나요?
고기와 채소, 생선은 29류입니다. 밥과 면이 중심이면 30류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주된 재료를 보고 정합니다.
Q3.온라인으로만 팔아도 되나요?
만들어 파는 물건이면 29류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브랜드를 모아 팔면 35류를 봅니다. 사업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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