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침구상표, 상품을 그대로 가리키는 말을 도형과 세운 24류 상표등록 사례
- #홈침구상표HOME BEDDING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6136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홈침구상표, 이불과 커버, 직물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HOME BEDDING이 2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홈침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HOME BEDDING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4류, 이불, 다운이불, 이불커버, 베개커버, 직물, 매트리스 커버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38990 (2026.02.26)
- 등록번호(일자)
- 40-2561364 (2026.06.24)

2026.02.26
상표 출원
40-2026-0038990
2026.06.24
상표 등록
40-2561364
사례 소개
홈침구상표는 잠자리에 쓰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이불과 커버는 24류에 들어가죠.
상품을 그대로 가리키는 이름
이번 사례는 HOME BEDDING입니다.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는데요. 이름 자체가 집 침구를 뜻하는 영어입니다. 상품을 그대로 가리키는 말이죠. 그런 말만으로는 등록이 어렵습니다. 누구나 써야 하는 표현이기 때문이고요.
도형이 하는 몫
그래서 도형과 함께 냈습니다. 전체로 하나의 표시가 되면 등록이 되니까요. 다만 문자 부분만으로는 남의 사용을 막기 어렵습니다. 도형까지 합쳐진 형태를 지키는 셈이죠. 로고를 바꾸면 힘이 줄어드니, 뒤에 고유한 이름을 따로 지어 세워 두는 편이 낫고요. 이불커버처럼 품목이 많은 분야일수록 목록도 함께 넓혀 두어야 합니다. 영문으로만 낸 만큼 한글 표기를 따로 세워 두면 부르는 말까지 지켜지는데요. 침구는 온라인에서 이름을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집니다.
본 홈침구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상품 이름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그 말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누구나 써야 하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도형과 함께 내면 길이 열립니다.
Q2.그러면 그 말을 독점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도형까지 합쳐진 형태를 지킵니다. 문자만 따로 쓰는 것은 막기 어렵습니다.
Q3.직물도 같은 류인가요?
직물과 침구는 모두 24류입니다. 실은 23류입니다. 만드는 단계에 따라 나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