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모금업상표, 돈을 다루는 일로 잡은 36류 상표등록 사례

#모금업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36류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모금업상표카도쉬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6980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금업상표, 기부금 모금과 재정후원을 지정한 한글상표 카도쉬가 3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금업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카도쉬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36류, 기부금모금업, 자선금 모금업, 재정후원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115013 (2025.07.01)
등록번호(일자)
40-2569801 (2026.07.15)
대표 도면“카도쉬”의 상표 견본
“카도쉬”의 상표 견본

2025.07.01

상표 출원

40-2025-0115013

2026.07.15

상표 등록

40-2569801

사례 소개

모금업상표는 돈을 모으고 나누는 일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36류에 들어가죠.

금융과 한 류에 있는 이유

이번 사례는 카도쉬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36류에는 금융과 보험, 부동산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기부금 모금도 돈을 다루는 일이라 여기에 속하죠. 자선사업이라 해도 성격은 돈의 흐름을 다루는 쪽이니까요.

셋으로 나눈 목록

지정상품은 기부금모금업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이어서 기부금과 자선금 모금대행업, 모금에 관한 정보제공업을 넣었고요. 직접 모으는 일과 대신 모아 주는 일, 알려 주는 일을 나눈 구성입니다. 비영리로 하는 일이라도 이름이 알려지면 비슷한 곳이 따라 나오기 마련이라, 미리 세워 두면 그때 근거가 남죠. 후원자를 상대하는 사업일수록 이름의 신뢰가 그대로 값어치가 되고요. 36류는 다투는 상대가 넓은 자리라 무슨 일을 하는지 목록에 분명히 적어 두어야 하는데요. 그러면 심사도 그만큼 수월해집니다. 행사나 교육을 함께 연다면 41류를 따로 살펴 두는 편이 낫고요.

본 모금업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비영리 단체도 상표를 내나요?

    이름을 지키려면 냅니다. 알려질수록 비슷한 이름이 생깁니다. 기부하는 사람이 헷갈리면 신뢰가 흔들립니다.

  • 모금에 별도 절차가 있나요?

    기부금품 모집에는 등록이나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표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 행사를 여는 일도 36류인가요?

    모금을 위한 행사는 36류에 담을 수 있습니다. 공연 자체를 여는 일은 41류입니다. 목적을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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