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문구상표, 넓은 말과 좁은 말을 섞어 짠 16류 상표등록 사례

#문구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16류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문구상표오감노트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5861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상표, 공책과 다이어리, 인쇄물까지 지정한 한글상표 오감노트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오감노트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16류, 학용품, 공책, 메모지, 스티커, 다이어리, 인쇄물, 출판물
출원번호(일자)
40-2025-0019415 (2025.02.10)
등록번호(일자)
40-2558615 (2026.06.17)
대표 도면“오감노트”의 상표 견본
“오감노트”의 상표 견본

2025.02.10

상표 출원

40-2025-0019415

2026.06.17

상표 등록

40-2558615

사례 소개

문구상표는 종이와 사무용품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16류에 들어가죠.

품목 이름이 끝에 붙은 상표

이번 사례는 오감노트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이름 끝에 노트라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 말은 누구나 쓰죠. 앞에 붙은 부분과 함께 있어 하나의 이름이 된 셈이고요. 품목 이름을 붙이면 무엇을 파는지 바로 알려 주지만, 그 부분을 독차지하지는 못합니다.

어느 각도로 견주어도

지정상품은 학용품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그다음 공책과 메모지, 문방구를 넣었고요. 넓은 말과 좁은 말을 섞어 적었습니다. 어느 각도로 견주어도 걸리도록 짠 구성이죠. 문구는 값이 낮고 여러 곳에서 만드는 물건이라 이름이 알려지면 그대로 따라 쓰는 일이 생기는데요. 미리 세워 두면 그때 근거가 남습니다. 16류에는 종이와 포장재, 사무용품이 함께 있어 다루는 폭이 넓은데요. 학습지나 교재까지 낸다면 그 품목도 같은 류 안에 담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가르치는 일까지 한다면 41류를 따로 살펴야 하고요.

본 문구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판물까지 넣어도 되나요?

    책을 낼 계획이면 넣습니다. 인쇄물과 출판물은 16류에 들어갑니다. 사업 계획 안에서 잡습니다.

  • 그림은 어떻게 지키나요?

    그림 자체는 저작권으로도 지켜집니다. 물건에 붙은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두 제도를 함께 씁니다.

  • 문구는 등록이 필요한가요?

    유행이 빠르고 온라인 판매가 활발합니다. 같은 이름이 곧 나옵니다. 알리기 전에 내 두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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