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플랫폼상표, 이어 주는 일을 통신으로 잡은 38류 상표등록 사례

#플랫폼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38류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플랫폼상표바이렌토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077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플랫폼상표, 모바일 플랫폼과 전자게시판 서비스를 지정한 한글상표 바이렌토가 38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플랫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바이렌토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38류, 모바일 플랫폼 제공업, 전자게시판 서비스업, 데이터 송신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191245 (2025.10.16)
등록번호(일자)
40-2570776 (2026.07.20)
대표 도면“바이렌토”의 상표 견본
“바이렌토”의 상표 견본

2025.10.16

상표 출원

40-2025-0191245

2026.07.20

상표 등록

40-2570776

사례 소개

플랫폼상표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서비스에 붙는 이름입니다. 통신에 해당하면 38류에 들어가죠.

플랫폼 제공업을 앞세운 목록

이번 사례는 바이렌토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지정상품은 모바일 기기 통신용 플랫폼 제공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서 소셜 네트워킹서비스를 위한 전자게시판 서비스업을 넣었고요. 이어 주는 통로를 마련해 주는 일에 해당하죠.

표현을 나눠 적은 항목

그다음 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와 음향, 영상 송신업을 적었습니다. 또 블로그를 통한 전자게시판 서비스업을 담았고요. SNS와 관련된 일을 여러 표현으로 나눠 적은 셈인데요. 38류는 실어 보내는 통로에 해당하고, 그 위에서 파는 일은 35류로 갈립니다. 사업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모른다면 두 류를 함께 잡아 두는 편이 낫고요. 플랫폼은 이름 하나로 알려지는 사업이라 상표의 값어치가 특히 큰데요. 서비스가 커지기 전에 미리 세워 두면 뒤에 이름을 바꿔야 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플랫폼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플랫폼은 어느 류인가요?

    이어 주는 통신 서비스는 38류입니다. 장터의 성격이 강하면 35류, 개발이면 42류입니다. 하는 일을 보고 정합니다.

  • 앱 이름과 회사 이름이 다르면요?

    각각 살펴봅니다. 사람들이 부르는 이름을 먼저 냅니다. 둘 다 쓰면 함께 확보합니다.

  • 목록이 짧아도 되나요?

    하는 일이 분명하면 짧아도 됩니다. 쓰지 않는 항목이 많으면 오히려 다툼의 빌미가 됩니다. 사업 범위 안에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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