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상표, 두 글자 이름으로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 #요식업상표경청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8193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요식업상표, 한식점과 교자국수 전문점을 지정한 한글상표 경청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요식업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경청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식당업, 한식점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카페서비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73549 (2026.04.14)
- 등록번호(일자)
- 40-2581937 (2026.08.14)

2026.04.14
상표 출원
40-2026-0073549
2026.08.14
상표 등록
40-2581937
사례 소개
요식업상표는 가게 이름입니다. 음식을 차려 내는 일은 43류에 들어가죠.
짧은 이름의 두 얼굴
이번 사례는 경청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두 글자로 짧습니다. 부르기 쉽고 기억에 남는 이름이죠. 다만 짧은 이름은 겹칠 여지가 큽니다. 미리 살펴보고 내는 편이 안전한데요. 이미 비슷한 이름이 있으면 그때 다시 짓는 일이 훨씬 번거로워지니까요.
배달과 출장까지 담은 목록
지정상품은 식당업과 식당 체인업을 앞세웠습니다. 매장을 늘릴 것까지 헤아린 구성이죠. 이어서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음식준비조달업을 넣었고요. 배달과 출장까지 담았습니다. 요즘은 한식점 하나를 열어도 홀과 배달을 함께 하니, 두 갈래를 모두 적어 두어야 하는데요. 가공식품을 따로 만들어 판다면 그 품목이 속한 류를 살펴야 하고요. 두 글자 이름은 부르기 좋은 만큼 이미 쓰이고 있을 여지도 큰데요. 미리 확인하지 않고 간판부터 달면 뒤에 이름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일이 생기죠. 그때 드는 비용은 처음에 미리 확인해 두는 값과는 견줄 바가 아니고요.
본 요식업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력 메뉴를 품목으로 적나요?
적어 두면 그 분야에서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다툴 때 근거가 됩니다. 다만 메뉴가 바뀌면 다시 살핍니다.
Q2.짧은 이름은 등록이 어렵나요?
길이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겹칠 여지가 큽니다. 먼저 살펴보고 냅니다.
Q3.배달만 해도 43류인가요?
배달 음식점업도 43류에 들어갑니다. 매장이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앱에 뜨는 이름이 곧 상표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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