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상표, 이불의 종류를 나눠 적은 24류 상표등록 사례
- #침구상표스누코지 (SNOOCOZY)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6971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침구상표, 이불과 담요, 커버류를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스누코지가 2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침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스누코지 (SNOOCOZY)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4류, 이불, 차렵이불, 담요, 매트리스 커버, 침대시트, 베개커버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40399 (2025.03.13)
- 등록번호(일자)
- 40-2569719 (2026.07.15)

2025.03.13
상표 출원
40-2025-0040399
2026.07.15
상표 등록
40-2569719
사례 소개
침구상표는 잠자리에 쓰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이불과 커버는 24류에 들어가죠.
이불을 갈래로 나눈 목록
이번 사례는 스누코지입니다. 한글과 영문 표기를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는데요. 지정상품은 이불을 맨 앞에 두었습니다. 그다음 깃털이불과 차렵이불을 넣었고요. 이불의 종류를 나누어 적은 점이 눈에 띄죠. 계절과 속재료에 따라 다른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덮고 까는 물건을 두루
이어서 양면담요와 요, 가벼운 모포를 적었습니다. 덮고 까는 물건을 두루 담았죠. 그다음 매트리스용 커버와 이불커버를 넣었고요. 이불류는 한 브랜드가 계절마다 다른 제품을 내는 분야라, 지금 만드는 것만 적어 두면 다음 계절 제품이 범위 밖에 남을 수 있습니다. 갈래를 촘촘히 잡아 둔 이유가 여기 있고요. 침구는 온라인에서 이름을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검색어와 상표가 곧바로 이어지는데요. 커버류까지 함께 담아 두면 세트로 파는 제품에도 힘이 닿습니다. 복합문자로 낸 만큼 한글과 영문을 따로 쓸 때의 범위도 살펴야 하고요.
본 침구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침대와 이불은 왜 류가 다른가요?
침대는 가구라 20류입니다. 이불과 커버는 24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다루면 각각 냅니다.
Q2.커버도 따로 적어야 하나요?
따로 사는 일이 많으므로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별개의 상품으로 봅니다. 세트로만 팔아도 넣어 둡니다.
Q3.원단도 함께 지키려면요?
원단은 24류 안에서 함께 다룰 수 있습니다. 다만 만들어 파는 형태에 따라 살펴봅니다. 사업 범위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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