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통신설치상표, 하는 일을 두 류로 나눠 낸 37류 상표등록 사례

#통신설치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영문상표#37류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통신설치상표EGENTRY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5877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통신설치상표, 통신 장비의 설치와 관리, 수리를 지정한 영문상표 EGENTRY가 37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통신설치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EGENTRY (영문상표)
류 · 지정상품
37류, 통신 네트워크 장비 설치·관리·수리업, 유지관리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20528 (2026.01.29)
등록번호(일자)
40-2558774 (2026.06.17)
대표 도면“EGENTRY”의 상표 견본
“EGENTRY”의 상표 견본

2026.01.29

상표 출원

40-2026-0020528

2026.06.17

상표 등록

40-2558774

사례 소개

통신설치상표는 장비를 놓고 고치는 일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서비스는 37류에 들어가죠.

같은 날 두 류로 나눠 낸 판단

이번 사례는 EGENTRY입니다. 영문상표로 냈는데요. 같은 회사가 같은 날 42류로도 한 건을 냈습니다. 하는 일이 두 갈래이기 때문이죠. 이 건은 손으로 하는 일에 해당합니다. 장비를 놓고 고치고 지키는 쪽이고요.

설치와 수리를 함께 담은 목록

지정상품은 데이터 통신 네트워크용 하드웨어 설치와 관리, 수리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서 무선통신기계기구 수선업과 전기통신기기 관리 및 수리업, 보수업을 넣었고요. 놓는 일과 고치는 일을 함께 적어 두면 계약의 어느 단계에서 이름이 쓰이든 걸립니다. 한 회사가 여러 갈래의 일을 한다면 류를 나눠 내 두는 편이 안전하죠. 한쪽만 세워 두면 다른 갈래에서 같은 이름을 쓰는 곳을 막기 어렵고요. 영문상표는 읽는 방식이 여럿일 수 있으니, 한글 표기를 함께 세워 두면 부르는 말까지 지켜지고요.

본 통신설치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치와 개발은 왜 류가 다른가요?

    손으로 놓고 고치는 일은 37류입니다. 설계하고 만드는 일은 42류입니다. 성격이 달라 나뉩니다.

  • 여러 류를 한 번에 낼 수 있나요?

    한 출원에 여러 류를 담을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두 건으로 나누어 냈습니다. 관리 방식에 따라 고릅니다.

  • 한 류만 내면 어떻게 되나요?

    그 류의 범위에서만 미칩니다. 다른 갈래의 일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하는 일을 모두 살펴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