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상표, 같은 일을 여러 표현으로 적은 38류 상표등록 사례
- #방송통신상표혼노비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412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송통신상표, 인터넷 방송과 동영상 스트리밍을 지정한 한글상표 혼노비가 38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송통신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혼노비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38류, 인터넷방송업, 동영상 전송업, 디지털 콘텐츠 스트리밍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49690 (2025.03.27)
- 등록번호(일자)
- 40-2574122 (2026.07.27)

2025.03.27
상표 출원
40-2025-0049690
2026.07.27
상표 등록
40-2574122
사례 소개
방송통신상표는 내용을 실어 보내는 일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서비스는 38류에 들어가죠.
인터넷방송업을 앞세운 목록
이번 사례는 혼노비입니다. 한글상표로 냈는데요. 지정상품은 인터넷방송업을 앞세웠습니다. 그다음 모바일 및 인터넷을 이용한 동영상 전송업을 넣었고요. 이어서 무선 인터넷 방송업과 인터넷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방송업, 시청각콘텐츠 방송업을 적었습니다.
범위를 넓게 잡으려는 표현
같은 일을 여러 표현으로 나누어 적은 점이 눈에 띕니다. 심사와 다툼에서 범위를 넓게 잡으려는 것이죠. 부르는 이름은 하나여도 실제 서비스는 여러 갈래로 읽히니, 목록에 두루 적어 두면 어디서 다투게 되든 근거가 남습니다. 그다음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의 스트리밍업과 모바일 기기 통신용 인터넷 플랫폼 접속제공업을 넣었고요. 기술이 바뀌어도 부르는 말이 달라질 뿐이라는 점을 헤아린 구성입니다. 38류는 실어 보내는 통로에 해당하고, 안에 담기는 내용은 41류로 갈리는데요. 콘텐츠를 직접 만든다면 그쪽도 함께 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본 방송통신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방송 내용을 만들면 어느 류인가요?
내용을 만드는 일은 41류입니다. 실어 보내는 일은 38류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냅니다.
Q2.채널 이름도 상표가 되나요?
사람들이 그 이름으로 찾는다면 됩니다. 널리 알려질수록 같은 이름이 생깁니다. 등록해 두면 근거가 됩니다.
Q3.비슷한 표현을 여럿 적는 이유는요?
표현이 조금만 달라도 다른 서비스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툴 때 근거가 됩니다. 다만 실제 사업 범위 안에서 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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