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상표, 귀리우유를 앞세워 잡은 29류 상표등록 사례
- #식품상표OAT HOLIC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6753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품상표, 귀리우유를 앞세운 도형복합 상표 OAT HOLIC이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OAT HOLIC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9류, 귀리우유, 유제품, 두유, 아몬드 우유, 쌀우유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94933 (2025.06.02)
- 등록번호(일자)
- 40-2567535 (2026.07.09)

2025.06.02
상표 출원
40-2025-0094933
2026.07.09
상표 등록
40-2567535
사례 소개
식품상표는 먹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우유와 유제품은 29류에 들어가죠.
개인과 법인이 함께 오른 출원인
이번 사례는 OAT HOLIC입니다. 도형과 문자를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는데요. 개인과 법인이 함께 출원인으로 올랐습니다. 만든 사람과 파는 회사가 권리를 나눠 가진 형태죠. 이런 경우에는 처음부터 지분과 쓰는 범위를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주력 제품을 맨 앞에 둔 목록
지정상품은 귀리우유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주력 제품을 앞세운 것이죠. 이어서 유제품과 단백질 우유, 두유를 넣었고요. 끝으로 무지방 우유와 발효 우유, 아몬드 우유, 쌀우유를 더했습니다. 식물성 음료가 여러 갈래로 나오고 있으니, 곡물과 견과를 두루 적어 둔 셈인데요. 나중에 품목을 늘려도 같은 이름 안에 남게 됩니다. 우유와 두유는 같은 29류에 있지만 원료가 다른 제품이라, 이름 하나로 여러 갈래를 아우르려면 목록을 넓게 잡아야 하고요. 실제로 팔지 않는 품목까지 무리하게 넣으면 뒤에 취소될 여지가 생기니 그 사이를 재는 일이 관건입니다.
본 식품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재료를 나타내는 말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다른 부분이 함께 있어 전체로 하나의 이름이 되면 됩니다. 그 부분만으로는 남의 사용을 막기 어렵습니다.
Q2.음료는 어느 류인가요?
우유와 두유 같은 것은 29류입니다. 주스와 탄산음료는 32류이고 커피와 차는 30류입니다. 제품에 따라 나뉩니다.
Q3.개인과 법인이 함께 내면요?
공동 출원이 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사용 범위를 계약으로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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