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렌즈유통상표, 파는 방식을 셋으로 나눠 담은 상표등록 사례

#렌즈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35류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렌즈유통상표캐치렌즈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8371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렌즈유통상표, 콘택트렌즈 도매와 소매, 중개까지 아우른 한글상표 캐치렌즈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렌즈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캐치렌즈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35류, 콘택트렌즈 도소매·중개업, 안경 소매업, 광고 및 마케팅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81228 (2026.04.23)
등록번호(일자)
40-2583718 (2026.08.20)
대표 도면“캐치렌즈”의 상표 견본
“캐치렌즈”의 상표 견본

2026.04.23

상표 출원

40-2026-0081228

2026.08.20

상표 등록

40-2583718

사례 소개

렌즈유통상표는 만드는 쪽이 아니라 파는 쪽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상품류가 아니라 서비스에 해당하는 35류를 쓰죠.

35류에 나눠 적은 도매·소매·중개

이번 사례는 캐치렌즈입니다. 한글상표로 냈고 지정상품을 35류에 두었는데요. 목록의 앞머리에 콘택트렌즈 도매업과 소매업, 중개업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파는 방식을 셋으로 나눈 것이죠. 이어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콘택트렌즈 중개업을 따로 넣었고요. 앱으로 이어 주는 사업까지 담은 셈입니다.

곁들여 파는 물건과 광고까지

여기에 안경 소매업과 콘택트렌즈용 케이스, 용기 소매업, 용기 판매대행업을 더했습니다. 렌즈만이 아니라 곁들여 파는 물건까지 감싼 것이죠. 끝에는 쿠폰 배포를 통한 제품 및 서비스 홍보대행업과 광고 및 마케팅업을 넣었는데요. 판매를 넘어 광고까지 내다본 구성입니다. 유통업은 사업이 넓어지는 방향이 대체로 정해져 있으니, 그 길을 미리 열어 둔 셈이고요.

본 렌즈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도매업과 소매업을 따로 적어야 하나요?

    두 가지를 함께 하면 각각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나중에 유사 여부를 다툴 때 근거가 됩니다. 목록에 적힌 대로 범위가 정해집니다.

  • 앱으로 중개만 해도 상표가 필요한가요?

    앱의 이름이 곧 사업의 이름이 됩니다. 중개업도 35류에 들어갑니다. 앱 이름과 회사 이름이 다르면 각각 봅니다.

  • 렌즈를 직접 만들면 어떤 류인가요?

    콘택트렌즈는 09류의 상품입니다. 만들어 팔면 09류를, 여러 브랜드를 모아 팔면 35류를 냅니다. 둘 다 하면 함께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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